임영웅, 이례적인 속도→보름 만에 '1억' 스트리밍 추가…'136억' 대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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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이 다시 한번 본인의 저력을 입증했다.
100억 스트리밍 기록을 보유한 가수에게만 부여되는 '다이아 클럽' 자격은 현재 임영웅과 방탄소년단만이 가지고 있다.
임영웅은 지난 2월 공식 채널을 통해 콘서트 예고 영상을 업로드하며 "9월에는 또 어떤 모습으로 만나게 될지 벌써부터 설렌다"며 "다시 만날 그날까지 저도 여러분 생각하며 열심히 준비하고 있을 테니 여러분도 아쉬워하지 마시고 꼭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고 계셔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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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정대진 기자] 가수 임영웅이 다시 한번 본인의 저력을 입증했다. 계속되는 신기록에 팬들은 연이은 환호로 그를 축하하고 있다.
임영웅은 27일 오전 9시 기준 음원 플랫폼 멜론에서 누적 스트리밍 횟수 136억 회를 돌파했다. 135억 회로 기존 1위였던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자리를 넘겨받은 지난 11일 이후 불과 16일 만에 이뤄낸 성과다. 임영웅은 기록 경신 소식과 함께 공식 팬카페 '영웅시대'를 통해 "135억이라는 숫자가 지금도 믿기지 않는다. 이 모든 것은 오로지 영웅시대 가족 여러분이 계셨기에 가능했던 일"이라며 영광을 팬들에게 돌렸다. 이어 "여러분의 소중한 시간이 담겨있기에 더없이 소중한 기록"이라고 덧붙여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앞서 임영웅은 2024년 6월 18일, 누적 스트리밍 100억 회를 넘기며 멜론 '다이아 클럽'에 입성한 바 있다. 100억 스트리밍 기록을 보유한 가수에게만 부여되는 '다이아 클럽' 자격은 현재 임영웅과 방탄소년단만이 가지고 있다. 특히 임영웅은 '솔로' 가수로서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방탄소년단과 함께 이름을 올렸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이례적인 속도로 스트리밍 기록 격차를 벌려가는 임영웅. 그는 지난해 8월 정규 2집 'IM HERO 2'를 발매한 뒤 전국투어 'IM HERO TOUR 2025-2026'를 진행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달 8일 부산 벡스코에서 전국투어 피날레를 마무리한 임영웅은 아쉬워하는 팬들을 위로하듯 오는 9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릴 단독콘서트 'IM HERO CONCERT : THE STADIUM 2'를 예고하며 다신 한번 팬들의 가슴에 불을 지폈다.
임영웅은 지난 2월 공식 채널을 통해 콘서트 예고 영상을 업로드하며 "9월에는 또 어떤 모습으로 만나게 될지 벌써부터 설렌다"며 "다시 만날 그날까지 저도 여러분 생각하며 열심히 준비하고 있을 테니 여러분도 아쉬워하지 마시고 꼭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고 계셔야 한다"고 전했다.



정대진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임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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