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로 해냈다!…주지훈·하지원 '클라이맥스' 10일 연속 OTT 정상→화제성 순위 1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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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가 각종 지표에서 1위를 기록하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27일 기준 전세계 OTT 플랫폼 디즈니 플러스에서 10일 연속 국내 1위를 기록했다.
또 지난 24일 방송된 4회는 2049 타겟 시청률 1.3%를 기록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동시간대 월화드라마 1위에 올랐다.
펀덱스 TV-OTT 드라마 및 TV 드라마 화제성 순위 1위를 기록했으며 이는 2022년 이후 ENA 드라마 최초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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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윤우규 기자)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가 각종 지표에서 1위를 기록하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오르기 위해 권력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주지훈)과 그를 둘러싼 인물들의 생존을 그린 작품으로 매회 빠른 전개와 밀도 높은 연기로 주목받고 있다.
27일 기준 전세계 OTT 플랫폼 디즈니 플러스에서 10일 연속 국내 1위를 기록했다. 또 지난 24일 방송된 4회는 2049 타겟 시청률 1.3%를 기록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동시간대 월화드라마 1위에 올랐다. 수도권 가구 기준 분당 최고 시청률 4,2%를 돌파하며 높은 몰입도를 입증했다(닐슨 코리아 제공). 이에 시청자들은 "너무 쫄깃해서 심장 해로울듯", "오랜만에 볼만한 드라마 나왔다", "시간 순삭이다" 등 호평을 쏟아냈다.
'클라이맥스'는 온라인 화제성 지표에서도 강세를 보였다. 펀덱스 TV-OTT 드라마 및 TV 드라마 화제성 순위 1위를 기록했으며 이는 2022년 이후 ENA 드라마 최초 사례다. 이와 함께 포털 사이트 '엔터' 카테고리에서 '지금 많이 검색한 드라마' 1위·왓챠피디아 한국 시리즈 부문 1위·콘텐츠 랭킹 플랫폼 키노라이츠 '주간 트렌드 랭킹' 2위까지 오르며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한편 '클라이맥스'는 영화 '서울의 봄', '내부자들', '남산의 부장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야당' 등 작품성과 흥행성을 고루 갖춘 작품들을 선보인 하이브미디어코프가 제작을 맡았으며 영화 '미쓰백'으로 백상예술대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한 이지원 감독의 첫 드라마 연출작이다. 출연진 역시 주지훈·하지원·나나·오정세·차주영 등이 출연해 극의 완성도를 높였다.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는 매주 밤 10시 방송된다.
사진=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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