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신기술]정전에도 작동…비츠로시스, 스크린도어 비상 개폐장치 특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비츠로시스(대표 이기재)가 정전에도 개폐 가능한 스크린도어 기술로 국내 특허를 취득했다.
특허는 승강장 안전문(스크린도어)의 비상 대응 기능을 탑재한 비상 개폐장치에 관한 것이다.
비츠로시스는 "단순한 기능개선을 넘어 재난 및 비상상황에서 승객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기술"이라며 "스크린도어 신규 설치 및 유지보수 시장에서 경쟁력 확보가 기대된다. 철도사업부문의 성장에도 기여할 것으로 본다"고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비츠로시스(대표 이기재)가 정전에도 개폐 가능한 스크린도어 기술로 국내 특허를 취득했다.
특허는 승강장 안전문(스크린도어)의 비상 대응 기능을 탑재한 비상 개폐장치에 관한 것이다. 레버 조작만으로 내부 기어구조를 통해 힘을 증폭시켜 잠금장치를 해제한다. 비상 시 전원공급 없이도 작동 가능한 순수 기계식 구조가 핵심이다. 정전이나 시스템장애 등 전력공급이 차단된 상황에서도 승강장 안전문을 신속하게 개방할 수 있어 기존 전동식 시스템의 한계를 보완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기술은 기어비를 활용한 설계로, 적은 힘으로도 안정적인 개폐가 가능한 게 특징이다. 또 자동복귀 기능으로 반복 사용해도 성능저하 없이 지속적인 운용이 가능하도록 구현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비츠로시스는 “단순한 기능개선을 넘어 재난 및 비상상황에서 승객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기술”이라며 “스크린도어 신규 설치 및 유지보수 시장에서 경쟁력 확보가 기대된다. 철도사업부문의 성장에도 기여할 것으로 본다”고 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서인영 복귀 1일만에 유튜브 채널 ‘강제 해지’…무슨 일?
- “직원이 치울거야”…이케아서 목격된 ‘자녀 민폐 교육’
- 44세 미혼 배우 이수경, 아이 입양 시도…“법 때문에 포기”
- ‘속옷 사업 부진·병풍 논란’ 송지효 “유튜브도 쉽니다”…무슨일?
- BTS RM “정국, 무슨 생각하는지 모르겠다”
- “손님들이 볼라”…편의점 알바 음란행위, CCTV에 딱 걸렸다
- “영어유치원 안보내도 된다” 발언 논란 이지혜…둘째 딸 영유 ‘퇴소’, 왜?
- 인천공항 발차기 女 직원 멱살까지…왜? [영상]
- “반려견 얼굴에 화장을?”…이혜영 ‘동물 학대’ 논란에 영상 삭제
- “이 10초 모르면 죽는다”…67만명 홀린 ‘이국종 교수의 조언’ 가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