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소녀시대 유리 '굽은 등' 단번에 알아챈 눈썰미 [MD★스타]
김하영 기자 2026. 3. 27. 13:50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유리(권유리)가 가수 이효리가 운영하는 요가원을 방문한 후기를 전했다.
유리는 지난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아난다 선생님의 따뜻한 기운과 카리스마 기운까지 느끼고 왔던 힐링 요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리는 이효리가 운영하는 요가원 '아난다 요가' 방문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이효리가 담긴 액자를 바라보며 "존경하는 분"이라고 밝혀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권유리는 지난해 제주도에서 요가 강사로 변신해 유기견 돕기 기부 요가 클래스를 진행한 바 있어 두 사람의 인연에도 관심이 모인다.
특히 유리는 "보자마자 '유리야, 너 등이 왜 이렇게 굽었니'라고 하셨다"며 이효리와의 대화를 전했다. 이어 "아마도 5번째 애 임신 중이라 몸 돌볼 시간이"라고 답해 덧붙였다. 이는 현재 출연 중인 연극 '말벌' 속 캐릭터 설정을 설명한 것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역시 몸은 거짓말을 못 하나 보다. 카알라 책임져"라며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끝으로 권유리는 "요가로 소통하는 언니와의 시간은 그 무엇보다 깊은 휴식이었다"고 전하며 이효리에 대한 존경과 애정을 다시 한 번 드러냈다.
한편 이효리는 지난해 9월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요가원 '아난다 요가'를 개원해 직접 강사로 활동 중이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블랙핑크' 리사·제니, 노출 경쟁 붙었나? '파격' 비키니 자태 [MD★스타]
- '추성훈♥' 야노 시호, 뒤늦게 '유산 아픔' 고백 "사실 둘째 임신했었는데…"
- 이수경, 600만 원에 산 와인이 1억 원 '역대급 술테크'…별명은 '이술경' [옥문아]
- 서인영, 1년 9개월만의 파경 심경 "나 빼고 다 예상한 이혼…결혼식 때 이미 끝 봤다더라"
- "강아지가 장난감인가" 비난 봇물…이혜영, '반려견 학대' 논란에 게시물 삭제[MD이슈]
- 홍서범, 아들 불륜·이혼 논란에 해명… 전 며느리 '폭로' vs 시아버지 '반박'
- 30기 영수, ♥옥순에 뽀뽀 못 참아…과감한 '현커' 인증 '럽스타' [MD이슈]
- 전현무, 60억 강남 아파트 ‘새 단장’ 한다…북유럽 인테리어 ‘왜?’ [나혼산]
- [단독]지드래곤 '굿데이' 시즌2, 첫 촬영했으나 이후 일정 적신호
- [공식] 방탄소년단, '악플러·스토커'에 법적 조치…"민·형사 소송 절차 진행"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