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주지훈 주연 드라마, 디즈니+ 가장 뜨거운 작품으로

이민경 기자 2026. 3. 27.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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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주지훈 주연의 드라마 '클라이맥스'가 2049 타겟 시청률 월화드라마 1위, OTT 플랫폼 디즈니+ 10일 연속 국내 1위, 그리고 2022년 이후 ENA 드라마 최초 화제성 1위를 기록했다.

27일 글로벌 OTT 플랫폼 디즈니+에 따르면 '클라이맥스'는 10일 연속 국내 1위를 기록했다.

2049 타겟 시청률 기준 월화드라마 1위이기도 하다.

또, 펀덱스(FUNdex)의 TV-OTT 드라마와 TV 드라마 화제성 순위 1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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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제공

하지원·주지훈 주연의 드라마 ‘클라이맥스’가 2049 타겟 시청률 월화드라마 1위, OTT 플랫폼 디즈니+ 10일 연속 국내 1위, 그리고 2022년 이후 ENA 드라마 최초 화제성 1위를 기록했다.

27일 글로벌 OTT 플랫폼 디즈니+에 따르면 ‘클라이맥스’는 10일 연속 국내 1위를 기록했다. 또한 4화가 방송된 지난 24일에는 2049 타겟 시청률 1.3%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2049 타겟 시청률 기준 월화드라마 1위이기도 하다. 닐슨 코리아 조사에 따르면 수도권 가구 기준 분당 최고 시청률 역시 4.2%를 돌파했다.

또, 펀덱스(FUNdex)의 TV-OTT 드라마와 TV 드라마 화제성 순위 1위에 이름을 올렸다. 2022년 이후 ENA 드라마 최초의 기록이다.

‘클라이맥스’는 영화 ‘서울의 봄’, ‘내부자들’, ‘남산의 부장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등의 작품들을 선보여온 하이브미디어코프가 제작을 맡았으며, 영화 ‘미쓰백’으로 백상예술대상 등 신인감독상을 받은 이지원 감독의 첫 드라마 연출작이다.

이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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