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 56호골' 10명 뛴 프랑스, 브라질과 A매치서 2-1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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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리안 음바페가 A매치 56호골을 터트린 프랑스가 브라질을 꺾었다.
프랑스는 27일(한국 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의 질레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질과의 친선경기에서 2-1로 이겼다.
6만 명이 넘는 관중이 찾은 이날 경기에서 프랑스는 전반 32분 음바페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후반 10분 우파메카노의 퇴장으로 위기를 맞은 프랑스는 후반 20분 위고 에키티케의 추가골로 브라질의 추격에 찬물을 끼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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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AP/뉴시스] 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가운데)가 26일(현지 시간) 미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폭스버러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질과 친선 경기 전반 32분 선제골을 넣은 뒤 동료들과 함께 환호하고 있다. 프랑스가 음바페의 선제골, 위고 에키티케의 추가 골을 묶어 브라질에 2-1로 승리했다. 2026.03.27.](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newsis/20260327133050358ritu.jpg)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킬리안 음바페가 A매치 56호골을 터트린 프랑스가 브라질을 꺾었다.
프랑스는 27일(한국 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의 질레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질과의 친선경기에서 2-1로 이겼다.
1-0으로 앞선 후반 10분 센터백 다요 우파메카노의 퇴장으로 10명이 뛴 악재를 딛고 월드컵 우승후보 간 맞대결에서 웃었다.
프랑스는 1998 프랑스 대회에서 처음 정상에 올랐고, 2018 러시아 대회에서 두 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또 직전인 2022 카타르 대회에선 준우승했다
브라질은 2002 한일 대회 이후 정상에 오르지 못하고 있으나, 월드컵 최다 우승국(5회)이다.
두 팀의 경기가 열린 곳은 프랑스가 올해 북중미 월드컵에서 노르웨이와 조별리그 I조 최종전을 치를 경기장이다.
6만 명이 넘는 관중이 찾은 이날 경기에서 프랑스는 전반 32분 음바페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보스턴=AP/뉴시스] 프랑스의 위고 에키티케(오른쪽)가 26일(현지 시간) 미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폭스버러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질과 친선 경기 후반 20분 1-0 상황에서 추가 골을 넣고 있다. 프랑스가 킬리안 음바페의 선제골과 에키티케의 추가 골을 묶어 브라질에 2-1로 승리했다. 2026.03.27.](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newsis/20260327133050670ktag.jpg)
우스만 뎀벨레의 패스를 받은 음바페가 브라질 골키퍼 에데르송을 속인 로빙 슛으로 차 넣었다.
음바페가 A매치 95번째 경기에서 터트린 56호골이다.
이로써 음바페는 프랑스 대표팀 최다골인 올리비에 지루(57골)를 1골 차로 추격했다.
후반 10분 우파메카노의 퇴장으로 위기를 맞은 프랑스는 후반 20분 위고 에키티케의 추가골로 브라질의 추격에 찬물을 끼얹었다.
브라질은 후반 33분 글레이송 브레메르가 만회골을 넣었지만, 끝내 동점에는 실패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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