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 비키니 입고 물구나무…휴양지서 마주한 '자유의 몸짓'

이재훈 기자 2026. 3. 27.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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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BLACKPINK)' 멤버 리사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보낸 평화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리사는 26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고 발리?(Go Bali?)"라는 문구와 함께 휴가지에서의 모습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사는 발리의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수영을 즐기거나 잔디 위에서 물구나무를 서는 등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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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블랙핑크 리사.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3.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블랙핑크(BLACKPINK)' 멤버 리사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보낸 평화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리사는 26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고 발리?(Go Bali?)"라는 문구와 함께 휴가지에서의 모습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사는 발리의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수영을 즐기거나 잔디 위에서 물구나무를 서는 등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특히 무대 위 화려한 모습에서 벗어나 자연스러운 스타일과 건강미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장난기 가득한 표정 속에서도 아우라를 잃지 않는 모습이다.

[서울=뉴시스] 블랙핑크 리사.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3.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리사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달 27일 세 번째 미니 앨범 '데드라인(DEADLINE)'을 발매하며 완전체로 복귀했다. 이번 앨범은 발매 일주일 만에 약 177만 장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K팝 걸그룹 초동 신기록을 갈아치우는 저력을 과시했다.

외신들의 호평도 잇따르고 있다. 미국 빌보드(Billboard)는 타이틀곡 '고(GO)'에 대해 "블랙핑크를 진정으로 대표하는 곡"이라 평했다. 미국 롤링스톤(Rolling Stone)은 "블랙핑크가 최고의 전성기로 돌아왔다"고 평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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