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벨로퍼협회 제7대 김한모 회장… ‘부동산 개발 선진화’ 앞장

김병규 2026. 3. 27.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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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부동산 개발업계를 대표하는 법정단체인 한국디벨로퍼협회(한국부동산개발협회)가 제7대 회장으로 김한모 에이치엠(HM)그룹 회장을 추대하여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김 회장은 취임과 동시에 업계의 내실을 다지는 것은 물론, 그가 이끄는 HM그룹을 통해 혁신적인 주거 공간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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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한모 회장, 자산 2조 규모 HM그룹 일궈낸 2세대 대표 종합 디벨로퍼

- 시행사 HM그룹 용인 푸르지오 클루센트, 도안자이 센텀리체 등 랜드마크급 단지 공급

대한민국 부동산 개발업계를 대표하는 법정단체인 한국디벨로퍼협회(한국부동산개발협회)가 제7대 회장으로 김한모 에이치엠(HM)그룹 회장을 추대하여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김 회장은 취임과 동시에 업계의 내실을 다지는 것은 물론, 그가 이끄는 HM그룹을 통해 혁신적인 주거 공간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 “회원사의 든든한 방파제 될 것”… 김한모 회장의 혁신 로드맵 제시

[한국디벨로퍼협회 로고]

김한모 회장은 지난달 25일 열린 정기총회에서 제7대 회장으로 공식 취임했다. 2012년 부동산 업계에 발을 들인 후 자산 총액 2조 원 규모의 종합 디벨로퍼 그룹인 HM그룹을 성장시킨 김한모 회장은 업계 내에서도 추진력과 전문성을 고루 갖춘 인물로 평가받는다.

김한모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급변하는 경제 환경 속에서 협회가 회원사들이 언제든 기댈 수 있는 ‘든든한 제도적 방파제’이자 ‘혁신의 동반자’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를 위해 ▲부동산개발 공제조합 설립을 통한 독자적 금융 생태계 구축 ▲개발사업실적 확인제의 조기 안착을 통한 공신력 제고 ▲국내 디벨로퍼의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 등 3대 중점 과제를 제시하며 업계 선진화를 선언했다.

■ 시행사 HM그룹의 전문성… ‘용인’과 ‘대전’에서 입증한다

김한모 회장의 이러한 개발 철학은 그가 이끄는 HM그룹의 프로젝트에도 고스란히 녹아있다. 단순한 건물을 짓는 것을 넘어 ‘도시 공간을 재창조하고 일상을 담는 그릇을 만든다’는 비전 아래, HM그룹은 최근 수도권과 충청권의 핵심 입지에서 대규모 시행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다.

대표적인 사업지로는 경기도 용인의 ‘용인 푸르지오 클루센트’와 대전 도안신도시의 ‘도안자이 센텀리체’가 있다.

‘용인 푸르지오 클루센트’는 역세권, 학세권, 반도체 클러스터 개발호재와 대단지 브랜드 프리미엄을 결합해 지역을 대표하는 주거 단지로 조성 중이다.

또한, 오는 4월 분양을 앞두고 있는 ‘도안자이 센텀리체’는 대전의 신흥주거지로 떠오르고 있는 도안신도시에 GS건설의 ‘자이’ 브랜드와 HM그룹의 시행 노하우가 만나 기존 도안신도시에서 누릴 수 없던 차별화된 주거라이프를 제시할 예정으로 벌써부터 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건설업계의 거친 풍랑 속에서 ‘든든한 언덕’을 자처한 김한모 회장. 그의 리더십이 한국 부동산 산업의 선진화는 물론, HM그룹이 선보이는 주거 단지들에 어떤 혁신을 가져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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