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서범·조갑경, '子 불륜 의혹' 속…공개 석상 나선다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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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서범의 아들 B씨가 불륜 문제로 논란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고 있는 가운데, 홍 부부의 거취에도 많은 관심이 끌리고 있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가정법원은 지난해 9월 홍서범·조갑경 부부의 며느리 A씨가 제기한 위자료 소송에서 "B씨는 A씨에게 위자료 3,000만 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홍서범·조갑경 부부의 아들은 지난 2015년 K리그 부천FC 1995에 입단해 선수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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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태서 기자] 홍서범의 아들 B씨가 불륜 문제로 논란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고 있는 가운데, 홍 부부의 거취에도 많은 관심이 끌리고 있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가정법원은 지난해 9월 홍서범·조갑경 부부의 며느리 A씨가 제기한 위자료 소송에서 "B씨는 A씨에게 위자료 3,000만 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이와 함께 자녀 양육비로 매달 80만 원을 지급할 것도 명령했다. 그러나 아들 B씨가 사실혼 파기에 따른 손해배상청구 소송 항소심 2차 변론 기일 변경을 신청해 2차 변론은 오는 4월 23일로 미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남편이었던 B씨가 동료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고 주장했다. 또한 "판결 이후 위자료와 양육비 지급이 제대로 이행되지 않았으며, 시부모였던 홍서범·조갑경 부부가 이를 방관했다"고 폭로하기도 해 파장이 일었다.
A씨는 지난 2021년 지인의 소개로 고등학교 교사인 B씨를 만나 2024년 결혼했으며, 결혼 한 달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그러나 B씨가 동료 교사 C씨와의 외도를 저질러 사건이 시작됐다. A씨가 B씨의 외도 중단을 요구하자 B씨는 그해 6월 가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아들의 불륜 논란이 사그라들 기미를 전혀 보이지 않는 와중에도 홍서범·조갑경 부부는 여전히 활발한 공개 석상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조갑경은 오는 4월 1일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출연을 앞두고 있다. 이미 촬영이 완료돼 공식 채널을 통해 예고편이 올라온 상태다. '라디오스타' 측은 관련 상황을 파악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홍서범도 오는 5월 한 라이브 공연에 공연자로서 참석한다. 해당 무대에 아내 조갑경이 듀엣으로 오를 것으로 알려졌다.
홍서범·조갑경 부부의 아들은 지난 2015년 K리그 부천FC 1995에 입단해 선수로 활동했다.
이태서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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