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누적 관객 1510만… ‘프로젝트 헤일메리’와 1위 각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가 누적 관객 151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2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사남'은 지난 26일 하루 동안 7만 2421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1510만 4056명을 기록했다.
신작 공세 속에서도 '왕사남'은 안정적인 관객수를 유지하며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다.
영화계에서는 '왕사남'이 1500만 관객 돌파를 기점으로 또 한 번의 상승세를 탈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가 누적 관객 151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왕사남’은 개봉 8주차에도 꾸준한 관객 유입을 이어가며 장기 흥행에 성공했다. 이미 역대 흥행 순위 상위권에 오른 가운데, 추가 상승 가능성에도 관심이 쏠린다.
현재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두고는 라이언 고슬링 주연의 SF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와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신작 공세 속에서도 ‘왕사남’은 안정적인 관객수를 유지하며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다.
영화계에서는 ‘왕사남’이 1500만 관객 돌파를 기점으로 또 한 번의 상승세를 탈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 흥행 추이가 이어질 경우, 관객 수뿐 아니라 매출 기록에서도 추가적인 성과를 거둘 가능성이 제기된다.
윤기백 (giback@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국종 교수의 조언'이라더니…100만명 속인 AI 딥페이크
- "파병 대신 무기(Iron) 보내자"...이준석, 美핵심 안보매체에 제3의 길 제시
- "'그알' 김상중 리얼 연기 덕분에" 李대통령, 이번엔 "쓰다만 소설"
- JP모건 "비트코인, 금·은 같은 전통 안전자산보다 수급여건 좋다"
- "결백" 주장했지만…'성추행 의혹' 장경태, 검찰 송치
- 월가 보너스 3.8억 '사상 최대' 찍었지만 한숨 쉬는 이유
- "트럼프 서명 달러에 들어간다"…165년 ‘재무관 서명’ 전통 폐지
- 굶어 죽은 76일 아기...이름도 안 지어준 엄마 '감형' [그해 오늘]
- "AI 모든 경계를 허물다"…새 미래 여는 한·일 금융[제15회 IBFC]
- 곽재선 회장 "한·일 양국 미래 협력 확대 필요"[제15회 IBF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