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설→신혼' 최여진, 돌싱 남편과 텐트→카라반行에 울컥…"집에 못 들어가"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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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여진이 카라반에서의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
이날 카라반에서 카메라를 켠 최여진은 "우리 집에 오신 걸 환영한다"며 "아직도 카라반이다. 집에 못 들어가고 있다"고 인사했다.
최여진은 지난달 19일 이지혜의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 출연해 "(남편과 전 부인) 두 분이랑 내가 같이 한집에 살던 것도 아니고 따로 살았다"며 "친한 척하다 남편 뺏은 건 더더욱 아니"라고 억울한 듯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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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배우 최여진이 카라반에서의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
최여진의 채널 '여진이네'에는 지난 26일 '가평 생활 A to Z, 여진이네가 일상을 보내는 방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이날 카라반에서 카메라를 켠 최여진은 "우리 집에 오신 걸 환영한다"며 "아직도 카라반이다. 집에 못 들어가고 있다"고 인사했다. 최여진은 "비가 너무 많이 와서 겨울을 카라반에서 보냈다. 덕분에 (텐트가 아니라 카라반에서)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었다"고 텐트에서 카라반으로 거처를 옮긴 뒤 느낀 바를 말했다. 마냥 좋은 것만은 아니었다며 최여진은 "머리가 천장에 닿는다. 또 화장실에 갈 때 신발을 신고 가야 한다. 그런데 이렇게 사는 것도 재밌다. 이런 경험을 또 언제 하냐. 나중에 아쉬울 것 같다"고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드러냈다.
전원주택 생활의 현실적인 고충도 언급됐다. 최여진은 "전원주택이라고 하면 다들 파란 잔디를 떠올리지 않나. 그런데 실제로는 잔디 관리도 일이고, 벌레도 많다. 전원주택 절대 살면 안 된다"고 단언했다. 이어 카메라로 공사 중인 집을 비춰보며 "다 지어지면 눈물 날 것 같다. 여기서 이 아래 강을 내려다보면 세상을 다 가진 것 같겠다. 남들이 꿈꾸는 그 리버뷰"라고 들뜬 모습을 보였다.
최여진은 지난해 6월, 7살 연상의 스포츠 사업가 김재욱과 결혼했다. 앞서 그는 돌싱 남편과 관련해 불거진 불륜설, 사이비 교주설 등에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높인 바 있다. 최여진은 지난달 19일 이지혜의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 출연해 "(남편과 전 부인) 두 분이랑 내가 같이 한집에 살던 것도 아니고 따로 살았다"며 "친한 척하다 남편 뺏은 건 더더욱 아니"라고 억울한 듯 해명했다.
사이비 종교에 연루됐다는 의혹에 관해서도 "우리 남편이 하는 업장 이름이 공교롭게 가평에 있는 모 종교 이름과 같더라"며 선을 그었다. 최여진은 "피해를 보고 있으니 제발 아니라고 얘기해달라고 하더라"고 호소했다.



배효진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여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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