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만원만 제발요”…장성규, 금전 요구 DM 거절 후 소아암 병동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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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장성규가 한 누리꾼의 금전 요구를 거절한 후 기부를 택했다.
앞서 장성규는 지난달 한 팬이 보낸 "육개장 컵라면 먹고싶다. 1000원만 보내줘"라는 DM에 "돈을 요구하는 메시지를 종종 받지만, 금전 거래는 하지 않는다는 원칙 때문에 대부분 응하지 않는다. 다만 이런 귀여운 새해 인사에는 마음이 흔들렸다"며 1000원을 송금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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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는 2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안타깝습니다만 어려운 일 겪는 분들께 금전적인 도움은 드리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죄송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한 누리꾼이 “보이스피싱에 당했다”며 500만원을 요구하는 DM 캡처가 담겼다.
장성규는 “대신 말씀하신 500만원을 어린 나이에 아무런 죄 없이 생사의 기로에 놓여있는 아이들을 위해 소아암 병동에 나눴다. 돈을 요구하시는 분들께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그는 연세대학교 의료원에 실제 500만원을 기부한 내역도 게재했다.
앞서 장성규는 지난달 한 팬이 보낸 “육개장 컵라면 먹고싶다. 1000원만 보내줘”라는 DM에 “돈을 요구하는 메시지를 종종 받지만, 금전 거래는 하지 않는다는 원칙 때문에 대부분 응하지 않는다. 다만 이런 귀여운 새해 인사에는 마음이 흔들렸다”며 1000원을 송금했다고 밝힌 바 있다.
2011년 JTBC 특채 아나운서로 데뷔한 장성규는 2019년 프리랜서 선언 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활약하고 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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