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억 家' 장윤정, 숨길 수 없는 재력가 포스.."가격표 안 보고 산다"

김노을 기자 2026. 3. 27. 11:3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사진=네고왕
가수 장윤정이 남다른 재력을 과시했다.

26일 유튜브 채널 '달라스튜디오'에는 '웃는광 등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네고왕' 새 MC로 나선 장윤정은 지하 계단을 오르며 "지하가 쓰레기 통이다. 어떻게 저런 데서 나를 대기하게 하는 거냐"고 보스 상황극에 몰입했다.

조직원 역할의 보조 출연자들에게는 "기분들이 어떠냐. 나 오늘 첫 촬영인데 이렇게 텐션 낮출 거냐"고 나무라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네고왕
장윤정은 "내가 데뷔한 지 27년 됐다. 이런 노지에서 최초로 촬영한다"고 토로했다.

'주변 사람들 반응이 어땠냐'고 묻자 장윤정은 "내 주변 사람들은 '내가 아는 그 네고왕 맞냐'고 묻더라. 솔직히 말해도 되냐. 저는 가격표를 안 본다"고 재력을 자랑했다.

이어 "댓글 반응이 좋았다고 하더라"고 말했고, 제작진은 "'중소기업도 살 수 있는 양반이 네고왕이라니'라는 댓글이 있었다"고 전했다.

그러자 장윤정은 "그러니까 말이다. 저와 안 어울리지만 대중의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한편 장윤정은 2024년 4월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에 위치한 120억원대 펜트하우스를 매입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