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안양, 스웨덴 출신 르완다 국가대표 MF 라파엘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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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은 27일 스웨덴 출신 미드필더(MF) 요크 라파엘(27)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라파엘은 스웨덴 16세 이하(U-16)부터 U-19까지 연령별 대표팀을 두루 거친 뒤 부모의 국적을 따라 르완다 A대표로 발탁됐다.
라파엘은 2014년 스웨덴 산드비켄스 IF에서 프로에 데뷔했으며 독일 보훔으로 임대돼 해외 경험도 쌓았다.
IFK 베르나모를 거쳐 2019년부터는 스웨덴 1부 리그 칼마르 FF에서 수비와 미드필드를 오가는 전천후 자원으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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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에 입단한 라파엘. [FC안양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yonhap/20260327113028406iohh.jpg)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은 27일 스웨덴 출신 미드필더(MF) 요크 라파엘(27)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키 180㎝의 라파엘은 왼발잡이로, 주 포지션은 미드필더이지만 왼쪽 윙어와 풀백까지 소화할 수 있는 멀티 플레이어다.
라파엘은 스웨덴 16세 이하(U-16)부터 U-19까지 연령별 대표팀을 두루 거친 뒤 부모의 국적을 따라 르완다 A대표로 발탁됐다.
2021년에 열린 우간다와의 2022 카타르 월드컵 아프리카 예선에서 A매치 데뷔전을 치렀고 현재까지 10경기에 출전했다.
라파엘은 2014년 스웨덴 산드비켄스 IF에서 프로에 데뷔했으며 독일 보훔으로 임대돼 해외 경험도 쌓았다.
IFK 베르나모를 거쳐 2019년부터는 스웨덴 1부 리그 칼마르 FF에서 수비와 미드필드를 오가는 전천후 자원으로 성장했다.
최근에는 스웨덴 2부리그 IK 오데볼드에서 활약하다 이적 시장 막바지에 안양행을 결정하게 됐다.
hosu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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