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4 테니스 대표팀, 2026 아시아 14세부 선수권대회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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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14세 이하 테니스 대표팀이 2026 아시아 14세부 선수권대회 출전에 나선다.
대표팀은 대회가 열리는 스리랑카 콜롬보로 27일 출국했다.
한국 대표팀은 신다워 감독과 정양진 감독이 남녀 팀을 이끌며 최민건, 홍승유(이상 남자), 김서현, 김아율이 출전한다.
이번 대회는 ATF 14세부 랭킹 포인트를 부여하며 대회 성적은 윔블던 14세부 선수 선발에 참고 자료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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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14세 이하 테니스 대표팀이 2026 아시아 14세부 선수권대회 출전에 나선다. 대표팀은 대회가 열리는 스리랑카 콜롬보로 27일 출국했다. 아시아 각국 유망주들이 겨루는 챔피언십 대회로, 3월29일부터 4월10일까지 1·2차로 나눠 남녀 각 6일간 토너먼트 방식으로 열린다.
한국 대표팀은 신다워 감독과 정양진 감독이 남녀 팀을 이끌며 최민건, 홍승유(이상 남자), 김서현, 김아율이 출전한다. 임준우 국가대표 트레이너가 동행해 선수들 컨디션 관리와 부상 예방을 지원한다. 클레이코트에서 펼쳐지는 이번 대회는 고온 다습한 기후와 낯선 코트 환경이 변수다. 선수단의 빠른 적응과 체력 관리가 관건이다.
이번 대회는 ATF 14세부 랭킹 포인트를 부여하며 대회 성적은 윔블던 14세부 선수 선발에 참고 자료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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