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8년차 벨리곰 캐릭터, 글로벌 IP로 급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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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데뷔 8년 차를 맞은 '벨리곰'은 롯데홈쇼핑이 개발한 자체 캐릭터다.
국내외 누적 콘텐츠 조회 수는 2억 뷰를 기록했고, 현재 9개국 진출을 통해 해외에서 발생하는 벨리곰 매출은 2022년 60억 원에서 2024년 200억 원으로 3배 이상 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오는 5월 3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전시는 '싱가포르 창이공항에 간 벨리곰'을 주제로 현지 관광 명소와 문화 요소를 반영해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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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데뷔 8년 차를 맞은 ‘벨리곰’은 롯데홈쇼핑이 개발한 자체 캐릭터다. 2018년 첫선을 보인 이후 국내 대표 캐릭터로 성장했으며, 해외 진출도 확대하고 있다. 국내외 누적 콘텐츠 조회 수는 2억 뷰를 기록했고, 현재 9개국 진출을 통해 해외에서 발생하는 벨리곰 매출은 2022년 60억 원에서 2024년 200억 원으로 3배 이상 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달부터는 올해 상반기 최대 규모 전시로 세계적 허브 공항인 싱가포르 창이공항에서 대형 전시와 체험형 팝업을 선보이고 있다. 오는 5월 3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전시는 ‘싱가포르 창이공항에 간 벨리곰’을 주제로 현지 관광 명소와 문화 요소를 반영해 꾸몄다.
내달에는 태국 명절 송크란을 맞아 주요 명소에서 팝업 스토어를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 말레이시아 코스메틱 브랜드 협업 등을 계획하고 있다.
벨리곰은 특히 숏폼, 웹툰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IP의 활용 범위를 넓히며 사업 확장에 나서고 있다. 숏폼 콘텐츠의 경우 지난해 봄 벚꽃 시즌에 공개한 ‘함부로 따라하면 큰일나는 벚꽃 사진 촬영법’이 1000만 뷰를 기록하며 최다 조회 수를 달성했다. 올해부터는 10컷 이내 만화 형식의 인스타툰을 매주 연재하고 있다. ‘인간 사회에 적응해 나가는 긍정적인 벨리곰’을 콘셉트로 공감형 스토리를 선보이고 있다. 나아가 애니메이션으로도 확장하며 스토리형 캐릭터로 세계관을 넓혀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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