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제15회 국제 비즈니스·금융 콘퍼런스 세션1

방인권 2026. 3. 27.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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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우리금융·경영연구소 대표와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 야나세 마사요시 페이페이 금융사업전략본부 본부장, 다케자와 유스케 프로그매트 부사장, 문일호 SBJ 영업추진팀장(왼쪽부터)이 27일 일본 도쿄 시나가와프린스호텔에서 열린 제15회 국제 비즈니스·금융 콘퍼런스에서 'AI가 여는 디지털 결제 시장의 현재와 미래'란 주제로 토론을 하고 있다.

15년째 이어온 국제 비즈니스·금융 콘퍼런스는 올해에는 일본에서 'AI와의 동맹: 한·일 금융, 함께 여는 미래'를 주제로 금융은 물론 요양, 핀테크 등 산업 전반에서 AI가 촉발하는 구조적 변화를 짚고, 한·일 협력의 접점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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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박정훈 우리금융·경영연구소 대표와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 야나세 마사요시 페이페이 금융사업전략본부 본부장, 다케자와 유스케 프로그매트 부사장, 문일호 SBJ 영업추진팀장(왼쪽부터)이 27일 일본 도쿄 시나가와프린스호텔에서 열린 제15회 국제 비즈니스·금융 콘퍼런스에서 'AI가 여는 디지털 결제 시장의 현재와 미래'란 주제로 토론을 하고 있다. 15년째 이어온 국제 비즈니스·금융 콘퍼런스는 올해에는 일본에서 ‘AI와의 동맹: 한·일 금융, 함께 여는 미래’를 주제로 금융은 물론 요양, 핀테크 등 산업 전반에서 AI가 촉발하는 구조적 변화를 짚고, 한·일 협력의 접점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박정훈 우리금융·경영연구소 대표와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 야나세 마사요시 페이페이 금융사업전략본부 본부장, 다케자와 유스케 프로그매트 부사장, 문일호 SBJ 영업추진팀장(왼쪽부터)이 27일 일본 도쿄 시나가와프린스호텔에서 열린 제15회 국제 비즈니스·금융 콘퍼런스에서 ‘AI가 여는 디지털 결제 시장의 현재와 미래’란 주제로 토론을 하고 있다.

15년째 이어온 국제 비즈니스·금융 콘퍼런스는 올해에는 일본에서 ‘AI와의 동맹: 한·일 금융, 함께 여는 미래’를 주제로 금융은 물론 요양, 핀테크 등 산업 전반에서 AI가 촉발하는 구조적 변화를 짚고, 한·일 협력의 접점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방인권 (bink7119@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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