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개과천선' 하루 만에 사라졌다…"약관 위반해 계정 해지" [MD이슈]
박서연 기자 2026. 3. 27. 10:46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가수 서인영이 개설한 유튜브 채널이 돌연 사라졌다.
서인영은 26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개설하고, '10년 만에 복귀한 서인영 악플읽기(진실과 거짓)'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에서 서인영은 "방송이 들어올 때마다 고민했다"며 "뭘로 복귀할까 고민하다가 저는 솔직한 게 저의 장점이라 생각하는데 속마음까지 끄집어낼 수 있는 걸 해보자 했다. 그게 유튜브라 생각했다. 이제는 용기가 생기지 않나 싶다"고 유튜브를 시작한 계기를 밝혔다.


그런 후 서인영은 스태프 욕설 사건, 이혼 등 자신을 둘러싼 이슈와 관련한 악플을 읽으며 솔직한 속내를 털어놔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27일, 유튜브 개설한 지 하루 만에 영상이 삭제됐다. 서인영의 유튜브 채널에 접속을 시도하면 "구글 서비스 약관을 위반하여 계정이 해지되었습니다"라는 문구가 뜨고, 첫 영상 역시 "이 동영상과 연결된 유튜브 계정이 해지되어 동영상을 더 이상 볼 수 없습니다"라고 떠 현재는 볼 수 없는 상황이다.
이와 관련 서인영 측은 아직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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