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43세에 갸루라니…핑크 가발까지 ‘파격 소화'

유수연 2026. 3. 27.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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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출신 방송인 한혜진이 일본 도쿄에서 '갸루'로 변신하며 파격적인 비주얼을 완성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한혜진은 풍자와 함께 도쿄를 찾은 가운데, 갸루 메이크업에 도전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한혜진은 "명수 오빠 왕홍 메이크업 히트친 거 보고 갸루 메이크업으로 대항해보려고 한다"라며 변신을 예고했다.

변신을 마친 한혜진은 "너무 예쁘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고, 도쿄 시부야 거리에서 촬영을 이어가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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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유수연 기자] 모델 출신 방송인 한혜진이 일본 도쿄에서 ‘갸루’로 변신하며 파격적인 비주얼을 완성했다.

26일, 유튜브 채널 ‘한혜진’에서는 ‘도쿄에 북치러 갔어요. 뒷북이요..ㅎ’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한혜진은 풍자와 함께 도쿄를 찾은 가운데, 갸루 메이크업에 도전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한혜진은 “명수 오빠 왕홍 메이크업 히트친 거 보고 갸루 메이크업으로 대항해보려고 한다”라며 변신을 예고했다.

이어 메이크업샵을 찾은 그는 분홍색 가발과 화려한 아이 메이크업, 각종 액세서리를 더해 기존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177cm의 큰 키와 모델 비율 위에 더해진 갸루 스타일은 강한 대비를 만들어냈다. 평소 시크한 이미지와 달리 과감한 색감과 스타일링을 소화하며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변신을 마친 한혜진은 “너무 예쁘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고, 도쿄 시부야 거리에서 촬영을 이어가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yusuou@osen.co.kr

[사진]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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