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프로야구 내일 개막!…‘삼성 VS 롯데 빅매치’ KBS 2TV 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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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시즌 프로야구가 내일 삼성과 롯데의 정규시즌 개막전을 시작으로 화려한 막을 올립니다.
프로야구는 내일(28일) 삼성-롯데(대구), LG-KT(잠실), SSG-KIA(문학), 한화-키움(대전), NC-두산( (창원) 경기 등 전국 5개 구장에서 정규시즌 개막전을 치릅니다.
KBS 한국방송은 내일(28일) 오후 1시 40분부터 제2 텔레비전을 통해 삼성과 롯데의 정규시즌 개막전을 중계방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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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시즌 프로야구가 내일 삼성과 롯데의 정규시즌 개막전을 시작으로 화려한 막을 올립니다.
프로야구는 내일(28일) 삼성-롯데(대구), LG-KT(잠실), SSG-KIA(문학), 한화-키움(대전), NC-두산( (창원) 경기 등 전국 5개 구장에서 정규시즌 개막전을 치릅니다.
구창모를 선발로 예고한 NC를 뺀 9개 구단이 외국인 투수를 개막전 선발로 내세웠습니다.
특히 프로야구 원년 멤버이자 인기 구단으로 불리는 삼성과 롯데의 ‘클래식 매치’가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삼성은 외국인 에이스 아리엘 후라도, 롯데는 새로운 외국인 투수 엘빈 로드리게스가 선발로 출격해 맞대결을 펼칩니다.
올시즌을 앞두고 최형우를 영입하는 등 우승을 위해 전력을 대폭 강화한 삼성이 전력에선 앞선다는 평가를 받지만, 롯데는 시범경기에서 탄탄한 투타 전력을 자랑하며 1위에 올랐습니다.
KBS 한국방송은 내일(28일) 오후 1시 40분부터 제2 텔레비전을 통해 삼성과 롯데의 정규시즌 개막전을 중계방송합니다.
2025년 한국시리즈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숱한 명언을 남긴 박용택 해설위원과 지난해 두산의 감독대행을 맡는 등 현장 지도 경험이 풍부한 조성환 위원이 이동근 캐스터와 마이크를 잡아 고품격 중계를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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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무림 기자 (hagosu@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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