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5’ 4월 14일 첫방…역대급 비주얼 입주자 공개

이정연 기자 2026. 3. 27. 10: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원조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5'가 4월 14일 첫 방송을 확정하고 새로운 청춘남녀의 설렘을 예고했다.

4월 14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는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한 청춘남녀들의 연애를 관찰하고 최종 커플을 추리하는 연애 리얼리티 예능이다.

함께 공개된 메인 티저에는 시그널 하우스에서 처음 만난 입주자들의 모습이 담겼다.

'댕댕이상' 남자 입주자부터 '국민 첫사랑상' 여자 입주자까지 등장하며 시즌5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제공 | 채널A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원조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5’가 4월 14일 첫 방송을 확정하고 새로운 청춘남녀의 설렘을 예고했다.

4월 14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는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한 청춘남녀들의 연애를 관찰하고 최종 커플을 추리하는 연애 리얼리티 예능이다.

이번 시즌 스튜디오에는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가 다시 함께하고, 로이킴과 츠키가 새 멤버로 합류한다. 원조 멤버와 뉴 멤버의 조합이 어떤 시너지를 낼지 기대를 모은다.

함께 공개된 메인 티저에는 시그널 하우스에서 처음 만난 입주자들의 모습이 담겼다. 남녀 출연자들은 서로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조심스럽지만 분명한 호감을 드러낸다.

티저 속 입주자들은 “심장이 간지럽다고 해야 하나”, “제 자신이 통제가 안 되더라”라고 말하며 설레는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여기에 “내가 더 좋아해”라는 고백까지 더해지며 로맨스 감도를 끌어올린다.

아름다운 야경이 내려다보이는 다리와 석양이 비치는 관람차 데이트 장면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시그널 하우스에서 함께 사진을 찍는 장면은 청춘 멜로 영화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반면 눈물을 흘리거나 깊은 고민에 빠진 입주자들의 모습도 포착됐다. 설렘만큼이나 아픔과 흔들림도 함께 담기며 이번 시즌 로맨스 서사에 대한 궁금증을 키운다.

무엇보다 입주자들의 비주얼이 강한 화제를 모은다. ‘댕댕이상’ 남자 입주자부터 ‘국민 첫사랑상’ 여자 입주자까지 등장하며 시즌5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3년 만에 돌아온 ‘하트시그널5’는 다시 한번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를 깨울 전망이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