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부정하게 폰만 보다가는 바싹 늙어..젊어 보이려면 피해야 할 것들

권순일 2026. 3. 27.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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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는 세포, 조직, 기관의 기능이 점진적으로 저하되는 자연스러운 생체 변화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잇디스낫댓(EatThis,NotThat)' 등의 자료를 토대로 나이보다 젊게 살고 싶다면 피해야 할 것들을 알아봤다.

알람을 맞춰 놓고 적어도 90분에 한 번은 일어나 움직일 것.

자연스러운 표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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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자세로 휴대폰을 오래 사용하는 습관은 노화를 촉진할 수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노화는 세포, 조직, 기관의 기능이 점진적으로 저하되는 자연스러운 생체 변화다. 노화 속도에는 유전적, 환경적 요인이 영향을 미친다. 생활 습관도 중요하다. 과일과 채소를 챙겨 먹고 규칙적으로 운동하고. 낮에는 자주 웃고 밤에는 푹 자야 한다.

멀리해야 할 것들도 있다. 술과 담배는 기본.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잇디스낫댓(EatThis,NotThat)' 등의 자료를 토대로 나이보다 젊게 살고 싶다면 피해야 할 것들을 알아봤다.

만성 스트레스=염색체 끝에 있는 텔로미어는 시간이 가면 짧아진다. 텔로미어가 짧아지다 못해 다 닳으면 세포가 죽는다. 그런데 만성 스트레스는 텔로미어를 짧게 만든다.

즉, 세포를 죽음으로 이끈다. 짧은 텔로미어를 가진 이들은 심장병이나 암에 걸릴 확률도 높다. 스트레스를 다스릴 건강한 방법을 찾아야 한다.

잘못된 자세로 휴대폰 사용=폰을 '하는' 게 문제가 아니다. 폰을 들여다보느라 나쁜 자세로 장시간 앉아 있거나 누워 있는 게 문제다. 자세가 구부정해지면 사람이 나이보다 늙어 보인다.

근육이나 관절에 통증이 생길 수도 있다. 알람을 맞춰 놓고 적어도 90분에 한 번은 일어나 움직일 것. 일을 할 때도, TV를 볼 때도 마찬가지다.

일을 미루거나 부정적 감정 쌓아두기=집에 잡동사니가 쌓이면 마음이 무겁고 집중력이 떨어진다. 일도 그렇다. 자잘한 일은 제 때 제 때 처리하는 게 좋다. 예를 들어 간단한 업무 메일에는 바로 답장을 보낼 것. 고지서도 받은 즉시 처리하는 게 바람직하다.

감정에도 같은 원칙을 적용할 수 있다. 분노, 후회, 원한 같은 부정적인 감정을 쌓아두지 말 것. 노화가 심해져 심장마비를 부를 수 있다.

햇볕에 장시간 노출=햇볕을 쬐야 기분이 좋아지고 잠도 잘 온다. 햇볕은 비타민D 합성에도 필수적이다. 하지만 부작용도 있다. 피부를 늙게 만드는 것.

햇볕을 많이 받으면 주름이 잡히고 반점, 주근깨가 생긴다. 탄력이 떨어지고 발적이 나타나는 것도 햇볕 때문이다. 외출할 때는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를 것. 그래야 햇볕으로 인한 노화 현상은 물론 피부암을 예방할 수 있다.

탄산음료 과다 섭취=설탕이 잔뜩 들어간 탄산음료는 비만의 원흉. 그리고 노화의 주범이기도 하다. 꿀떡꿀떡 콜라를 마시면 불과 몇 초 만에 설탕이 몸 안으로 쏟아져 들어간다.

그 결과 세포는 늙고 신진 대사는 악영향을 받는다. 가당 탄산음료를 자주 마시는 이들은 대사 질환에 걸릴 위험이 크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자주 묻는 질문>

Q1. 피부 노화를 가속화시키지 않으려면 피해야 할 운동은 무엇인가요?

A1. △과도한 고강도 운동: 지나치게 강한 운동은 피부 탄력을 떨어뜨리고, 스트레스를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적당한 강도의 운동이 피부와 건강에 좋습니다. △잦은 고 중량 운동: 무거운 중량을 자주 드는 운동은 피부에 과도한 압력을 주어 주름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Q2. 얼굴 노화를 줄이려면 피해야 할 습관이나 행동은 무엇인가요?

A2. △얼굴을 자주 만지기: 손에 있는 세균과 오염 물질이 피부에 닿으면 여드름이나 염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과도한 표정 짓기: 자주 찡그리거나 웃을 때 과도한 표정을 지으면 표정 주름이 생길 수 있습니다. 자연스러운 표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Q3. 늙어 보이지 않으려면 어떤 습관을 기르는 것이 좋을까요?

A3. △꾸준한 수분 섭취: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하려면 물을 충분히 마셔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루 8잔 이상의 물을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항산화제 섭취: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면 피부 건강을 개선하고 노화를 늦출 수 있습니다. 비타민C, E가 포함된 과일이나 채소를 자주 먹는 것이 좋습니다. △꾸준한 운동: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꾸준히 하면 혈액 순환이 촉진되고 피부에 더 많은 산소와 영양이 공급됩니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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