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힘들겠네’ 뮌헨 골키퍼 또 초토화, 우르비히 대표팀서 부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우르비히가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뮌헨 골키퍼진이 또 한 번 무너졌다.
바이에른 뮌헨은 3월 27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요나스 우르비히가 오른쪽 무릎 부상을 당해 독일 국가대표팀에서 제외된다"고 밝혔다.
우르비히는 이번 3월 A매치 기간 스위스, 가나를 상대하는 독일 국가대표팀에 승선했으나 부상으로 낙마하게 됐다.
최근 골키퍼 줄부상으로 골치가 아팠던 뮌헨은 우르비히를 또 잃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김재민 기자]
우르비히가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뮌헨 골키퍼진이 또 한 번 무너졌다.
바이에른 뮌헨은 3월 27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요나스 우르비히가 오른쪽 무릎 부상을 당해 독일 국가대표팀에서 제외된다"고 밝혔다.
우르비히는 이번 3월 A매치 기간 스위스, 가나를 상대하는 독일 국가대표팀에 승선했으나 부상으로 낙마하게 됐다.
최근 골키퍼 줄부상으로 골치가 아팠던 뮌헨은 우르비히를 또 잃었다. 뮌헨은 주전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 서드 골키퍼 스벤 울라이히가 모두 부상으로 이탈한 상태였다. 이 때문에 최근 경기에서는 2군 소속 유망주 야니스 바르틀이 벤치 명단에 포함되고 있었다.
우르비히 역시 최근 통증을 참고 경기에 나섰던 거로 알려졌다. 지난 19일 열린 아탈란타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서는 우르비히도 컨디션 문제로 출전이 불확실했으나 선발 출전했다.
3월 A매치 기간 내에 회복되는 선수가 없다면 뮌헨은 향후 경기에 2군 유망주 골키퍼를 기용해야 할 수도 있다.
뮌헨의 다음 공식전 일정은 오는 4월 4일 열리는 프라이부르크와의 독일 분데스리가 원정 경기다.(자료사진=요나스 우르비히)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손흥민 김민재 코리안 빅리거 총출동, 28일 4월1일 A매치 2연전 생중계
- ‘손흥민 메시 따라’ 그리즈만, 올랜도 시티 이적 확정
- ‘손흥민 풀타임 또 침묵’ LAFC, 오스틴 원정서 0-0 무승부
- 손흥민 부앙가 또 동반 침묵, 성적 ‘까방권’도 한계 [MLS 와치]
- ‘손흥민 선발 출격’ 골 가뭄 풀까, LAFC 선발 라인업
- ‘손흥민 풀타임 침묵’ LAFC, 극장골로 알라후엘렌세에 2-1 역전승
- ‘손흥민 선발+골 침묵 깰까’ LAFC, 알라후엘렌세 2차전 라인업
- 손흥민 ‘이례적인 골 침묵’ 전술 문제인가, 팀 성적은 좋은데 [MLS 와치]
- ‘손흥민vs아르나우토비치’ 오스트리아, 한국 만날 대표팀 발표
- ‘손흥민-이강인-옌스 출격’ 홍명보호 3월 A매치 유럽 원정 명단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