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힘들겠네’ 뮌헨 골키퍼 또 초토화, 우르비히 대표팀서 부상

김재민 2026. 3. 27.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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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르비히가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뮌헨 골키퍼진이 또 한 번 무너졌다.

바이에른 뮌헨은 3월 27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요나스 우르비히가 오른쪽 무릎 부상을 당해 독일 국가대표팀에서 제외된다"고 밝혔다.

우르비히는 이번 3월 A매치 기간 스위스, 가나를 상대하는 독일 국가대표팀에 승선했으나 부상으로 낙마하게 됐다.

최근 골키퍼 줄부상으로 골치가 아팠던 뮌헨은 우르비히를 또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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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우르비히가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뮌헨 골키퍼진이 또 한 번 무너졌다.

바이에른 뮌헨은 3월 27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요나스 우르비히가 오른쪽 무릎 부상을 당해 독일 국가대표팀에서 제외된다"고 밝혔다.

우르비히는 이번 3월 A매치 기간 스위스, 가나를 상대하는 독일 국가대표팀에 승선했으나 부상으로 낙마하게 됐다.

최근 골키퍼 줄부상으로 골치가 아팠던 뮌헨은 우르비히를 또 잃었다. 뮌헨은 주전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 서드 골키퍼 스벤 울라이히가 모두 부상으로 이탈한 상태였다. 이 때문에 최근 경기에서는 2군 소속 유망주 야니스 바르틀이 벤치 명단에 포함되고 있었다.

우르비히 역시 최근 통증을 참고 경기에 나섰던 거로 알려졌다. 지난 19일 열린 아탈란타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서는 우르비히도 컨디션 문제로 출전이 불확실했으나 선발 출전했다.

3월 A매치 기간 내에 회복되는 선수가 없다면 뮌헨은 향후 경기에 2군 유망주 골키퍼를 기용해야 할 수도 있다.

뮌헨의 다음 공식전 일정은 오는 4월 4일 열리는 프라이부르크와의 독일 분데스리가 원정 경기다.(자료사진=요나스 우르비히)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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