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미워요’ 1000만뷰, 시작이 이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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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의 시작이었던 '미워요'가 1000만 뷰를 찍으며, 영웅시대가 함께 지켜온 데뷔의 시간이 다시 반짝였다.
가수 임영웅의 데뷔곡 '미워요' 음원 영상이 유튜브 조회수 1000만 뷰를 넘어섰다.
이번 1000만 뷰 달성으로 임영웅은 유튜브 내 1000만 뷰 영상 기록을 104개로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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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양형모 기자] 임영웅의 시작이었던 ‘미워요’가 1000만 뷰를 찍으며, 영웅시대가 함께 지켜온 데뷔의 시간이 다시 반짝였다.
가수 임영웅의 데뷔곡 ‘미워요’ 음원 영상이 유튜브 조회수 1000만 뷰를 넘어섰다.
27일 기준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미워요’ 음원 영상은 조회수 1000만 회를 기록했다. 오랜 시간 이어진 팬들의 관심이 결국 또 하나의 숫자를 완성했다는 점에서 더 반갑다.
‘미워요’는 2016년 8월 발매된 곡이다. 임영웅의 가요계 데뷔를 알린 곡이기도 하다. 지금의 임영웅을 만든 출발선이자, 데뷔 초 임영웅의 풋풋한 분위기와 호소력 짙은 보이스를 느낄 수 있는 노래다.
곡은 사랑하는 사람을 향한 애절한 마음을 ‘미워요’라는 역설적인 표현에 담아낸 정통 트로트다. 발표 당시 큰 주목을 받지는 못했지만, 임영웅이 ‘내일은 미스터트롯’을 통해 국민 가수로 자리매김한 뒤 다시 주목받았다. 그렇게 ‘미워요’는 시간이 흐른 뒤 더 크게 사랑받는 곡이 됐다.
이번 1000만 뷰 달성으로 임영웅은 유튜브 내 1000만 뷰 영상 기록을 104개로 늘렸다. 데뷔곡까지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는 점이 특히 눈길을 끈다. ‘계단 말고 엘리베이터’,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이제 나만 믿어요’에 이어 ‘미워요’까지 1000만 뷰 대열에 합류하면서, 임영웅의 노래가 얼마나 오래 팬들 곁에 머무는지 다시 보여줬다.
팬들의 반응도 뜨겁다. “데뷔곡부터 명곡이었다”, “임영웅의 시작을 함께하는 기분”, “104번째 천만 뷰 축하한다” 등 축하 메시지가 이어졌다. 임영웅의 현재를 응원하는 마음이 데뷔곡까지 다시 끌어올린 것이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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