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조폭연루설, 쓰다만 소설 같아...스토리 라인 부실" 재차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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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오늘(27일) 본인에 휩싸였던 '조폭연루설'에 대해 "스토리 라인이 워낙 부실해서 쓰다만 소설"이라며 재차 비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공식 소셜미디어(SNS)에 지난 2022년 대선 과정에서 보수 진영을 중심으로 제기된 조폭연루설이 경찰의 회유와 언론의 합작에 의한 생성됐을 개연성이 크다는 언론 보도를 공유하며 이처럼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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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오늘(27일) 본인에 휩싸였던 '조폭연루설'에 대해 "스토리 라인이 워낙 부실해서 쓰다만 소설"이라며 재차 비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공식 소셜미디어(SNS)에 지난 2022년 대선 과정에서 보수 진영을 중심으로 제기된 조폭연루설이 경찰의 회유와 언론의 합작에 의한 생성됐을 개연성이 크다는 언론 보도를 공유하며 이처럼 지적했습니다. 그는 그러면서 "출연진 연기가 조금만 더 리얼했어도..."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대통령은 지난 20일에도 조폭 연루설의 빌미를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는 SBS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에 대해 "정치적 목적으로 거짓의 무덤에 사람을 매장하는 일이 재발하지 않으려면 조작 폭로한 국민의힘이나 '그것이 알고싶다'와 같은 조작 방송의 반성과 사과가 필요하다"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이에 '그알' 제작진이 공식 사과했습니다.
앞서 지난 12일 대법원은 최근 조폭연루설을 허위로 판단하고 이를 유포한 장영하 변호사를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유죄를 확정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동원 (dongwon@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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