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절실하고 간절한 마음으로 선거 치러야‥가벼운 언행 엄중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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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선거에 해를 끼치는 가벼운 언행이나 오버하는 말은 엄중히 조치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이어 "대통령 지지율도 고공행진이고 민주당 지지율이 상당히 높다 보니 일부 후보나 당에서 마치 선거가 쉬운 것처럼 다 이길 것처럼 생각하는 경향이 없지 않다"며 "그런 언행을 할 경우 엄정한 조치를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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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선거에 해를 끼치는 가벼운 언행이나 오버하는 말은 엄중히 조치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정 대표는 민주당 세종시당 회의실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쉬운 선거는 없다"며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뚜껑을 열어봐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대통령 지지율도 고공행진이고 민주당 지지율이 상당히 높다 보니 일부 후보나 당에서 마치 선거가 쉬운 것처럼 다 이길 것처럼 생각하는 경향이 없지 않다"며 "그런 언행을 할 경우 엄정한 조치를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정 대표는 "이곳에 오니 이해찬 전 총리의 3실이 생각난다"며 "성실하고, 절실하고, 진실해야 한다, 절실한 마음으로 선거에 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항상 국민 눈높이에 맞게 절실하고 간절한 마음으로, 낮고 겸손한 자세로 선거에 임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기주 기자(kijulee@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810690_369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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