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장경태 의원 '준강제추행' 등 혐의로 검찰 송치

정한솔 soleye@mbc.co.kr 2026. 3. 27. 09: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여성 보좌진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 장경태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는 준강제추행과 '2차 가해' 등 혐의로 장 의원을 오늘 서울중앙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장 의원은 지난 2024년 10월 서울 여의도에 있는 한 식당에서 술을 마시다 여성 보좌진을 성추행한 혐의로 지난해 11월 고소당해 경찰 수사를 받아왔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장경태 의원 [자료사진]

여성 보좌진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 장경태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는 준강제추행과 '2차 가해' 등 혐의로 장 의원을 오늘 서울중앙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그동안 수사한 자료와 수사심의위원회 결정 등을 종합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지난 19일 장 의원의 요청으로 열린 서울청 수사심의위원회는 장 의원의 준강제추행 혐의에 대해 송치 의견을, 피해자 신상 공개 등 2차 가해 혐의에 대해선 '보완수사 후 송치' 의견을 냈습니다.

장 의원은 지난 2024년 10월 서울 여의도에 있는 한 식당에서 술을 마시다 여성 보좌진을 성추행한 혐의로 지난해 11월 고소당해 경찰 수사를 받아왔습니다.

정한솔 기자(soleye@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810686_36918.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