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이부진 대표 자사주 200억 매입...호텔신라 7% 급등
신하은 기자 2026. 3. 27.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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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신라가 이부진 대표이사의 2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 소식에 강세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5분 기준 호텔신라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7.15% 상승한 4만4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호텔신라는 이 대표가 다음 달 27일부터 5월 26일까지 2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장내 매수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호텔신라는 이번 주식 거래 목적에 대해 책임경영 강화 차원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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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신라가 이부진 대표이사의 2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 소식에 강세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5분 기준 호텔신라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7.15% 상승한 4만4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피는 3.49% 급락하고 있는 상황이다.
전날 호텔신라는 이 대표가 다음 달 27일부터 5월 26일까지 2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장내 매수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호텔신라는 이번 주식 거래 목적에 대해 책임경영 강화 차원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23일에는 운영총괄을 맡고 있는 한인규 사장이 2억원 규모의 주식을 장내 매수한 바 있다. 경영진들의 자사주 매입이 이어지면서 주주가치 제고 의지에 대한 기대감이 투심에 반영되는 것으로 보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