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호 “김혜선과 28살차 뜨거운 로맨스, 주변서 힘내라고‥”(아침마당)

박아름 2026. 3. 27.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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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호가 배우 김혜선과 28살차 로맨스를 펼친 소감을 밝혔다.

김민호는 인기를 실감하냐는 질문엔 "예전 '오케이 광자매' 할 땐 어머니들이 정말 많은 사랑을 주셨다. 김혜선 선배님과 28살 차이 뜨거운 로맨스가 있었다. 주변 사람들이 '힘내라', '코 껴서 어떻게 해'라고 하더라. 식당에 가도 어머님들께서 반찬이랑 서비스 많이 주시고 그랬다"며 "근데 지금은 '신병'을 통해 아버님들이 엄청 좋아해주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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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1TV ‘아침마당’
사진=KBS 1TV ‘아침마당’

[뉴스엔 박아름 기자]

김민호가 배우 김혜선과 28살차 로맨스를 펼친 소감을 밝혔다.

배우 김민호는 3월 27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쌍쌍파티'에 가수 타쿠야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김민호는 "어쩌다 보니 군인 전문 배우가 됐다"고 근황을 전한 뒤 "원래 키 크고 잘생긴 친구들이랑 어울리지 않아 멀리 하다가 4~5년 전 타쿠야가 연기하고 싶다고 날 찾아와 조언을 얻고 싶다고 했다. 그래서 오디션 팁도 알려주고 연기도 수정해주면서 그때 친해지게 됐다. 확실히 잘생긴 사람 연기는 따로 있는 것 같더라"며 타쿠야와의 인연을 공개했다.

김민호는 인기를 실감하냐는 질문엔 "예전 '오케이 광자매' 할 땐 어머니들이 정말 많은 사랑을 주셨다. 김혜선 선배님과 28살 차이 뜨거운 로맨스가 있었다. 주변 사람들이 '힘내라', '코 껴서 어떻게 해'라고 하더라. 식당에 가도 어머님들께서 반찬이랑 서비스 많이 주시고 그랬다"며 "근데 지금은 '신병'을 통해 아버님들이 엄청 좋아해주신다"고 답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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