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수동 등 원도심 4곳 도시재생 올해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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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는 원도심 4곳에서 진행되는 도시재생사업을 올해 마무리한다고 27일 밝혔다.
총사업비 67억원이 투입되는 수동 도시재생사업은 타워주차장·거주민 우선 주차장, 3천300㎡ 규모 수암골 근린공원, 주민공동체 거점시설을 조성하는 것이다.
모충동 사업(415억원 규모)은 청년 창업ㆍ문화 거점시설인 드림플래닛과 청년문화 거리가 조성이, 금천동 사업(99억원 규모)은 커뮤니티 시설 조성이 골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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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사업 (PG) [정연주 제작] 일러스트](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yonhap/20260327090637245qsev.jpg)
(청주=연합뉴스) 천경환 기자 = 청주시는 원도심 4곳에서 진행되는 도시재생사업을 올해 마무리한다고 27일 밝혔다.
총사업비 67억원이 투입되는 수동 도시재생사업은 타워주차장·거주민 우선 주차장, 3천300㎡ 규모 수암골 근린공원, 주민공동체 거점시설을 조성하는 것이다.
모충동 사업(415억원 규모)은 청년 창업ㆍ문화 거점시설인 드림플래닛과 청년문화 거리가 조성이, 금천동 사업(99억원 규모)은 커뮤니티 시설 조성이 골자다.
방서동 새뜰마을사업은 40여억원을 들여 경로당 리모델링과 노후 담장 철거 등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것이다.
김연웅 도시재생과장은 "주민들의 생활 환경이 하루빨리 개선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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