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 20년만의 첫 정규앨범…더블 타이틀곡 활동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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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출신 탑이 더블 타이틀곡을 내세운다.
탑은 27일 SNS에 첫 번째 정규 앨범 '다중관점'(ANOTHER DIMENSION)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올렸다.
첫 트랙 '탑욕'(SELF CRUCIFIXION)부터 '나만이', '서울시에 사는 기분' 등 그만의 개성이 묻어났다.
9번째 트랙 '꼬깔코온' 영문 제목은 '포 팬스'(FOR FANS)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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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이명주기자] '빅뱅' 출신 탑이 더블 타이틀곡을 내세운다.
탑은 27일 SNS에 첫 번째 정규 앨범 '다중관점'(ANOTHER DIMENSION)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올렸다. 총 11개 트랙이 베일을 벗었다.
타이틀곡은 총 2곡이다. '완전미쳤어!'(Studio54)와 '데스페라도'(DESPERADO) 등이다. 티저 영상을 공개해 완곡 기대감을 키운 바 있다.
또 다른 신곡들도 궁금증을 더한다. 첫 트랙 '탑욕'(SELF CRUCIFIXION)부터 '나만이', '서울시에 사는 기분' 등 그만의 개성이 묻어났다.
팬송 같은 노래도 있다. 9번째 트랙 '꼬깔코온' 영문 제목은 '포 팬스'(FOR FANS)다. 소속사 측은 "팬들을 향한 진심을 담았다"고 전했다.
탑은 2006년 빅뱅으로 데뷔했다. 팀 활동 외에도 '턴 잇 업', '둠 다다' 등 솔로 싱글을 발표했다. 정규 앨범은 20년 만에 이번이 처음이다.
자신의 이름을 건 첫 정규 음반인 만큼, 곡 작업에 열의를 보였다. 신보 프로듀싱 전반에 직접 참여했다. 11곡에 유기적인 서사를 입혔다.
한편 탑은 다음 달 3일 오후 6시 '다중관점'을 발매한다.

<사진제공=탑스팟픽쳐스(TOPSPOT PIC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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