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상대로 골맛 음바페, 프랑스 역대 최다득점까지 한 골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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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을 상대로 골맛을 본 킬리안 음바페가 역대 프랑스 대표팀 최다득점까지 한 골만을 남겨뒀다.
이날 음바페가 넣은 골은 프랑스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95번째 경기에서 넣은 56번째 득점이었다.
음바페가 프랑스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기록한 경기당 득점은 무려 0.59골이다.
한편 프랑스 역대 최다 득점 3위는 123경기 51골의 티에리 앙리(은퇴), 4위는 137경기 44골의 앙투안 그리즈만(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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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골 음바페,57골 지루 추격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브라질을 상대로 골맛을 본 킬리안 음바페가 역대 프랑스 대표팀 최다득점까지 한 골만을 남겨뒀다.
프랑스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 폭스버러 질레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질과의 평가전서 다요 우파메카노의 퇴장으로 10명으로 싸우고도 2-1로 이겼다.
월드컵 우승 후보 간 맞대결로 관심을 모았던 이날 경기에서 음바페는 전반 32분 선제골을 기록, 팀 승리에 기여했다.
이날 음바페가 넣은 골은 프랑스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95번째 경기에서 넣은 56번째 득점이었다.
이로써 음바페는 137경기서 57골을 넣은 올리비에 지루(릴)의 프랑스 최다 득점 기록을 1골 차이로 좁혔다. 지루는 프랑스 대표팀에선 은퇴했다.
프랑스는 30일 콜롬비아를 상대로 3월 2연전 평가전의 마지막 경기를 치르는데, 음바페가 여기서도 골을 넣으면 지루보다 41경기나 빨리 타이기록을 세우게 된다.
음바페가 프랑스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기록한 경기당 득점은 무려 0.59골이다.
한편 프랑스 역대 최다 득점 3위는 123경기 51골의 티에리 앙리(은퇴), 4위는 137경기 44골의 앙투안 그리즈만(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다.
음바페는 최근 무릎 부상을 당한 뒤 오진 논란에도 휩싸였으나 "잘못된 정보"라며 일축했고 이날 골까지 터뜨리며 건재함을 알렸다.
tr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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