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서 '희망 나무 심기' 행사 열려
정성욱 2026. 3. 27. 08:46
지난해 대형 산불 피해를 입은 영덕군 대탄리 일원에서 '희망 나무 심기’행사가 어제(26일)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산불로 잿더미로 변한 산림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어 다시 푸른 숲을 일구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경상북도는 향후 5년간 산불 피해지역 1만 4천여
ha에 2천여 억 원을 투입해 지속 가능한 숲으로 복원해 나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