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테가 베네타, 베니스 비엔날레 영상 전시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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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보테가 베네타는 피에르 루이지 네르비 재단과 협력해 베니스 비엔날레 2026에서 영상 전시 'If All Time Is Eternally Present'을 후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전시는 베니스 캄포 마닌 광장에서 5월 9일부터 6월 7일까지 매일 밤 열린다.
보테가 베네타는 베니스와의 오랜 인연을 강조한다.
보테가 베네타의 이번 후원은 베니스 지역 장인과의 협업, 예술 캠페인 등 기존 활동의 연장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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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보테가 베네타는 피에르 루이지 네르비 재단과 협력해 베니스 비엔날레 2026에서 영상 전시 'If All Time Is Eternally Present'을 후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전시는 베니스 캄포 마닌 광장에서 5월 9일부터 6월 7일까지 매일 밤 열린다. 팔라초 네르비 스카톨린의 외관을 전시 공간으로 활용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타이 샤니, 메리엠 베나니와 오리언 바키, 캔디스 윌리엄스가 참여한다. 마르타 바리나와 키아라 카레라가 기획을 맡았다.
보테가 베네타는 베니스와의 오랜 인연을 강조한다. 브랜드는 열린 광장에서 야간 상영을 통해 관람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팔라초 네르비 스카톨린은 베니스의 현대 건축을 대표한다. 이 건축물은 도시의 미래 지향적 시기를 상징한다.
전시에는 신작과 기존 작품이 함께 소개된다. 메리엠 베나니와 오리언 바키의 '2 Lizards', 캔디스 윌리엄스의 'A Travel Guide: Black Gothic in South Korean Horror', 타이 샤니의 'My Bodily Remains, Your Bodily Remains and All the Bodily Remains that Ever Were and Ever Will Be'가 포함된다.
작품들은 다양한 미디어와 미학을 활용한다. 공적 공간, 건축, 이주, 정체성, 세계화 등 공통 주제를 다룬다.
전시 제목은 T. S. 엘리엇의 시집에서 가져왔다. 인간과 시간의 관계를 탐구한다.
보테가 베네타의 이번 후원은 베니스 지역 장인과의 협업, 예술 캠페인 등 기존 활동의 연장선이다.
보테가 베네타는 1966년 이탈리아에서 설립됐다. 브랜드는 장인정신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예술 분야와 협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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