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 손바닥 비키니 입고 물구나무 ‘아찔’ [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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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과감한 휴양지 스타일을 선보였다.
리사는 26일 밤 자신의 SNS에 "Go Bali?"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리사의 과감한 포즈와 스타일이다.
한편 리사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달 27일 세 번째 미니 앨범 'DEADLINE'을 발매하고 약 3년 5개월 만의 완전체 신보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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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과감한 휴양지 스타일을 선보였다.
리사는 26일 밤 자신의 SNS에 “Go Bali?”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발리로 추정되는 이국적인 배경을 뒤로한 채 여유로운 분위기를 만끽하고 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리사의 과감한 포즈와 스타일이다. 그는 수영복 차림으로 자연스러운 바디라인을 드러내며, 기존의 발랄하고 힙한 이미지와는 또 다른 성숙한 매력을 발산했다. 일부 사진에서는 고난도의 유연한 포즈를 취하며 독보적인 분위기를 완성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리사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달 27일 세 번째 미니 앨범 ‘DEADLINE’을 발매하고 약 3년 5개월 만의 완전체 신보를 선보였다. 해당 앨범은 발매 일주일 만에 177만 4577장의 판매량으로 K팝 걸그룹 초동 신기록을 경신했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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