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누적 매출 1456억‥어디까지 갈까[박스오피스]

배효주 2026. 3. 27. 08: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1,510만 관객을 동원했다.

3월 2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26일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누적 관객 1,510만4,062명, 누적 매출액 약 1,456억 원을 기록했다.

현재 역대 흥행 1위는 2014년 개봉한 영화 '명량'(감독 김한민)으로, 1,761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포스터

[뉴스엔 배효주 기자]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1,510만 관객을 동원했다.

3월 2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26일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누적 관객 1,510만4,062명, 누적 매출액 약 1,456억 원을 기록했다.

현재 역대 흥행 1위는 2014년 개봉한 영화 '명량'(감독 김한민)으로, 1,761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영화'극한직업'(감독 이병헌)이 1,626만 명으로 2위를 기록 중이다.

이 작품들을 뒤이어 역대 흥행 3위에 이름을 올린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세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주목된다.

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