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리버드코리아, 글로벌 배송 솔루션 ‘글로벌쉽’ 서비스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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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딜리버드코리아는 해외 진출을 준비하는 국내 기업을 위해 글로벌 배송 솔루션 '글로벌쉽' 지원을 강화한다고 27일 밝혔다.
김종익 딜리버드코리아 대표는 "해외 판매를 준비하는 기업들이 주문, 배송, 통관 등 각 단계에서 겪는 부담을 줄이는 데 집중했다"며 "글로벌쉽을 통해 별도 시스템 없이도 안정적으로 해외 배송을 운영할 수 있도록 하고 앞으로도 서비스 고도화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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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딜리버드코리아는 해외 진출을 준비하는 국내 기업을 위해 글로벌 배송 솔루션 '글로벌쉽' 지원을 강화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주문 등록부터 배송 신청, 통관, 배송 추적, 인보이스 정산까지 전 과정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글로벌쉽은 쇼핑몰 주문 연동이 되지 않는 경우에도 단건이나 대량 주문 등록이 가능하다. 별도 시스템 구축 없이도 해외 판매를 시작할 수 있다. 단일 화면에서 배송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고객용 배송 추적 링크도 제공한다.
딜리버드코리아는 220개국 배송 인프라를 기반으로 다양한 국가에 상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 계약된 운송사 네트워크를 통해 합리적인 운송 비용과 안정적인 서비스 품질을 제공한다. 기업이 직접 해외 배송 인프라를 구축하지 않아도 적은 물량으로도 경쟁력 있는 운임을 적용받을 수 있다.
업계에서는 역직구 시장이 성장하면서 물류, 통관, 정산 등 운영 장벽을 낮추는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고 본다. 딜리버드코리아는 자사 거래 데이터와 시장 흐름을 바탕으로 국내 기업의 글로벌 진출이 확산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종익 딜리버드코리아 대표는 "해외 판매를 준비하는 기업들이 주문, 배송, 통관 등 각 단계에서 겪는 부담을 줄이는 데 집중했다"며 "글로벌쉽을 통해 별도 시스템 없이도 안정적으로 해외 배송을 운영할 수 있도록 하고 앞으로도 서비스 고도화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딜리버드코리아는 한국 제품과 브랜드를 전 세계 소비자와 직접 연결하는 글로벌 역직구 플랫폼 기업이다. 주문, 결제, 배송을 통합 제공하며 판매자 전용 B2B 서비스 브랜드 '딜리버드파트너스'를 통해 합포장 서비스도 운영한다. K-뷰티, K-패션 등 K-콘텐츠 확산과 함께 국내 중소기업의 글로벌 유통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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