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신혼불량자' 돌싱 女스타, 아들과 오붓하게…"학부모 참관수업" [RE:스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지연수가 제주도에서 아들과 함께하는 평범하고도 소중한 일상을 전하며 학부모로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지연수는 26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나의 민수 학부모 참관수업에 다녀왔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현재 지연수는 아들과 함께 제주도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제주도의 한 반찬가게에서 앞치마를 두르고 직접 반찬을 만들어 판매하는 일일 아르바이트 콘텐츠를 공개하는 등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최민준 기자] 방송인 지연수가 제주도에서 아들과 함께하는 평범하고도 소중한 일상을 전하며 학부모로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지연수는 26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나의 민수 학부모 참관수업에 다녀왔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지연수는 아들의 학교 방문을 위해 정성스럽게 메이크업을 마친 모습으로,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하며 오랜만에 셀카를 남겼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아들 민수 군의 발표 내용이었다. 지연수는 "미래에 되고 싶은 꿈과 존경하는 인물에 권지용(지드래곤) 님을 발표하는 내 아들. 모두가 환호하며 박수 쳐주고 좋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지연수가 공개한 사진에는 민수 군이 정성껏 작성한 '위인 권지용' 소개 종이가 담겨 있어 훈훈함을 더했다. 이어 그는 "아이들이 즐겁게 수업하는 걸 보고 잘 성장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과 언제 이렇게 컸나 싶은 마음이 들었다"며 학부모로서 느끼는 대견함을 전했다. 수업을 마친 후에는 아들과 식당에서 오붓하게 식사를 즐기며 다정한 모자 사이를 뽐내기도 했다.
앞서 지연수는 그룹 유키스 출신 일라이와 2014년 결혼했으나 2020년 이혼했다. 이후 2022년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 2'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으나 재결합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한때 신용불량자로서 겪었던 생활고와 각종 논란에 휘말리기도 했지만, 이후 투잡을 뛰며 빚을 모두 청산했다고 밝혀 많은 응원을 받았다.
현재 지연수는 아들과 함께 제주도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제주도의 한 반찬가게에서 앞치마를 두르고 직접 반찬을 만들어 판매하는 일일 아르바이트 콘텐츠를 공개하는 등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굴곡진 시간을 뒤로하고 제주에서 아들의 성장을 지켜보며 새로운 삶을 꾸려가는 그의 행보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민준 기자 / 사진= 지연수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시청률 두 자릿수 돌파→넷플릭스 '1위'…빠르게 상승 곡선 그리고 있는 韓 드라마
- 2년 만에 부부로 재회→'주 1회' 방송 한계 넘어설까…첫방부터 시선 쏠리는 韓 드라마
- 시청률 '0%' 성적표 받았다…'비주얼 끝판왕' 조합으로 반등 노리고 있는 韓 드라마
- 종영까지 단 '3회'→최고 시청률 5.5%…탄탄한 서사로 난리난 韓 드라마
- 공개 직후 TOP2…흥행보증수표 다 모여, 또 대박 났다는 '여행 예능'
- 종영까지 단 '2회' 남아 아쉽다…화제성 '1위'→10억 뷰 돌파한 韓 예능
- 박스오피스 압도적 1위…입소문 타고 흥행 신호탄 켜진 美 영화
- 업계 TOP 모았는데…5주 연속 1%대 시청률 기록한 한국 예능
- 19년 만 안방 극장 복귀했는데…3회 만에 시청률 '3%대' 고배 마신 韓 드라마
- '천만 배우' 등장에 화제성 급상승→최고 시청률 '6.2%'…입소문 타기 시작한 韓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