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9개월 만 이혼' 서인영, '파경 예상했다' 악플에 수긍…"다들 그랬다더라"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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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서인영이 이혼 관련 악플에 일부 공감했다.
26일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10년 만에 복귀한 서인영 악플 읽기'라는 제목의 첫 영상이 게시됐다.
이날 서인영은 채널의 첫 콘텐츠로 악플 읽기를 진행하며 자신을 둘러싼 각종 논란과 구설을 돌아봤다.
뒤이어 제작진은 이혼과 관련된 악플 2개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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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송시현 기자] 가수 서인영이 이혼 관련 악플에 일부 공감했다.
26일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10년 만에 복귀한 서인영 악플 읽기'라는 제목의 첫 영상이 게시됐다. 이날 서인영은 채널의 첫 콘텐츠로 악플 읽기를 진행하며 자신을 둘러싼 각종 논란과 구설을 돌아봤다.
제작진은 그가 2023년 2월에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 사실을 언급하며 "바로 다음 해에 이혼하지 않았냐"라고 물었다. 이에 서인영은 "방송 활동도 하기 싫었고 도망가고 싶었다"며 연예계 활동 속 심경을 토로했다. 더불어 그는 "나를 너무 사랑하는 사람이었다. 때문에 '나도 평범하게 살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답하며 결혼을 결심하게 된 계기를 고백했다. 추가로 그는 "이러한 경험들을 통해 인생을 배운 것 같다", "나는 조용히 결혼 후 아무것도 안 하는 삶과는 맞지 않는 사람이다. 사람들하고 소통하는 방식으로 살아왔기 때문"이라고 덧붙이며 이혼의 실질적 이유를 드러냈다.
뒤이어 제작진은 이혼과 관련된 악플 2개를 보여줬다. 첫 번째 악플은 "스태프한테 하던 짓 남편한테도 했겠지, 일반인은 감당할 수 있는 성격이 아니다"였다. 이에 서인영은 "내가 남편에게 하던 대로 다른 사람한테 했으면 나랑 결혼했다"라며 과거 결혼 생활에 최선을 다했음을 밝혔다. 이어 두 번째 악플인 "다 예상(이혼)했던 거 아니냐? 생각보다 오래 살았다"에 대해서 그는 "그건 맞다. 결혼식 할 때 사람들은 이혼할 줄 알았다고 하더라"라며 자신만 몰랐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서인영은 "아직도 사랑을 꿈꾸냐"라는 제작진의 질문에 "저는 항상 꿈꾸고 있다. 남자 친구가 빈 적이 없다"라며 "사랑이 없으면 못 산다"라고 답했다. 앞서 서인영은 2023년 2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2024년 11월 이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송시현 기자 / 사진=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서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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