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대항전 못 가면 뉴캐슬 떠난다? 빅 클럽들의 '핫 매물' 토날리의 '신사협정', 결국 이적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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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 유나이티드 중원의 핵 산드로 토날리가 소속팀이 다음 시즌 UEFA 클럽대항전 진출에 실패할 경우 팀을 떠날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매체 <더 선> 은 아스널·맨체스터 시티·첼시·레알 마드리드 등 빅 클럽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 토날리의 거취가 뉴캐슬의 유럽 클럽대항전 진출 여부에 달려 있다고 전했다.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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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
뉴캐슬 유나이티드 중원의 핵 산드로 토날리가 소속팀이 다음 시즌 UEFA 클럽대항전 진출에 실패할 경우 팀을 떠날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매체 <더 선>은 아스널·맨체스터 시티·첼시·레알 마드리드 등 빅 클럽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 토날리의 거취가 뉴캐슬의 유럽 클럽대항전 진출 여부에 달려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의하면 토날리와 뉴캐슬 사이에는 이른바 '신사 협정'이 존재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토날리는 뉴캐슬과 오는 2026년 여름까지 계약이 되어 있지만, 만약 유럽 클럽대항전 진출에 실패하면 빅 클럽 이적을 막지 않는다는 합의가 있다는 게 <더 선> 보도의 골자다.

뉴캐슬은 31라운드가 종료된 현재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12위에 머물고 있다. 5위 리버풀과 승점 차는 7점이다. 산술적인 희망은 충분하지만, 일곱 경기를 남긴 지금 경쟁 구도가 상당히 치열한 상태라 가능할지는 미지수다. 또한 토날리가 챔피언스리그가 아니라 유로파리그 혹은 컨퍼런스리그 수준의 대회에 만족할지도 불확실하다.
한편 <더 선>은 뉴캐슬이 다가오는 여름에 핵심 선수들의 대규모 이탈이 예상된다고도 전했다. 토날리뿐만 아니라 앤서니 고든, 브루노 기마랑이스, 티노 리브라멘토 등이 새 팀을 찾아 떠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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