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이란대통령, 말레이시아 총리와 전화 .. "우리는 완전한 종전 원해"
차미례 기자 2026. 3. 27. 06:51

[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이란의 마수드 페제시키안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미-이스라엘과 현재 진행중인 전쟁의 "완전한 종전"(complete end)을 원한다고 말레이시아 총리와의 통화 중에 밝혔다고 대통령실이 발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mr@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댄서 윤미래 지난달 사망 뒤늦게 알려져…"긴 여행 떠나"
- 유명 女배우 아들, 200억 유산 '상속 포기 이유' 밝혀졌다
- '열혈사제' 고준, 오늘 비연예인과 결혼
- 美 거주 손태영, 17세 아들에 외제차 선물
- '전진♥' 류이서, 시험관 시술 부작용 "호르몬 영향으로…"
- 과거 노산 비하했던 日 톱가수, 43세 임신에 과거 발언 재조명
- "도둑이 대변까지 보고 가"…오영실 운명 바꾼 '반포 이사' 비화
- 조깅하다 돌연사한 러닝 전도사…왜?
- '45㎏ 인증' 신지, 5월 결혼 앞두고 14벌 웨딩드레스 피팅
- 빚 100억원 있던 신동엽 "아내는 결혼한 뒤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