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서범 조갑경 딸 연예인 준비 중인데 “아들 바람나 혼자 애기 낳아” 전처 댓글, 점입가경

이슬기 2026. 3. 27.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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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서범-조갑경 아들의 전처가 남긴 댓글이 온라인 상에서 뜨거운 화제가 되고 있다.

26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홍서범 아들 A씨의 전처인 B씨가 남긴 것으로 추정되는 댓글이 확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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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every1 ‘다 컸는데 안 나가요’

[뉴스엔 이슬기 기자]

홍서범-조갑경 아들의 전처가 남긴 댓글이 온라인 상에서 뜨거운 화제가 되고 있다.

26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홍서범 아들 A씨의 전처인 B씨가 남긴 것으로 추정되는 댓글이 확산됐다. 공개된 사진 속 B씨는 결혼식 업체 사진에 직접 댓글을 남겨 사진 삭제를 요청했다.

웨딩업체의 사진 아래에는 "남자 바람 나서 혼자 아기 낳았다. 삭제해 주세요", "사진 내려주시겠습니까? 저 남자 잘못으로 혼자 애 낳고 헤어졌는데 불쾌해서요"라는 등의 댓글이 달렸다.

앞서 B씨는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A씨의 불륜 및 양육비 미지급을 주장했다. 2024년 결혼 후 임신 상태에서 외도를 저질렀다고 목소리를 높인 것.

홍서범은 ‘가로세로연구소’ 채널을 통해 “1심 판결 후에 제 아들이 위자료 3천만 원 중 2천만 원을 우선 지급하고 양육비를 지급하려 할 무렵 상대방 측에서 항소를 진행했다. 아들 변호사가 재판이 끝날 때까지 양육비를 보류하라고 해서 판결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홍서범은 지난해 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를 통해 두 딸과 함께 하는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이들 부부의 첫째 홍석희는 카페를 창업하며 독립을 꿈꿨지만 카페 폐업 후 쭉 캥거루족 생활 중이고, 둘째 홍석주는 부모님의 뒤를 이어 연예인을 준비하며 현재는 백수 생활을 즐기고 있는 캥거루족이라고 전해졌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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