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들고 아유미 집에 간 시호…아유미 "부자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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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모델이자 방송인 추성훈 아내인 시호가 방송인 아유미에게 명품 립스틱과 원피스를 선물한다.
시호는 27일 방송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아유미 집에 간다.
일본 출신으로 한국에서 방송 활동을 하는 아유미는 시호·추성훈 부부와 가까운 사이라고 한다.
시호는 아유미를 위해 명품 립스틱부터 원피스까지 고가의 선물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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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일본 모델이자 방송인 추성훈 아내인 시호가 방송인 아유미에게 명품 립스틱과 원피스를 선물한다.
시호는 27일 방송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아유미 집에 간다. 일본 출신으로 한국에서 방송 활동을 하는 아유미는 시호·추성훈 부부와 가까운 사이라고 한다.
시호는 아유미 집에 들어서자마자 "진짜 크다"고 외친다.
아유미 집은 일본 도쿄에 50억원대 집을 가진 시호도 깜짝 놀랄 정도로 넓고 탁 트인 공간에 좋은 뷰를 자랑한다.
시호는 19개월인 아유미 딸 세아의 큰 방을 본 뒤 남편 추성훈의 방 크기와 비교해 웃음을 자아낸다.
시호는 아유미를 위해 통큰 선물도 준비한다.
시호는 아유미를 위해 명품 립스틱부터 원피스까지 고가의 선물을 준다. 또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를 수십 개를 주기도 한다.
아유미는 시호를 "부자 언니"라고 부르며 감동한다. 엄마가 산 두쫀쿠를 본 사랑이도 "오 마이 갓"이라며 놀라워 한다.
시호는 아유미를 위해 더 큰 선물도 준다.
아유미는 "아이 낳고 이런 적 처음"이라며 감동한다. 시호가 준비한 선물은 방송에서 공개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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