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성공회, 첫 여성 캔터베리 대주교 취임
2026. 3. 27. 05:04

25일(현지시간) 영국 켄트주 캔터베리 대성당에서 제106대 캔터베리 대주교로 공식 취임한 세라 멀랠리(오른쪽)가 시민들에게 인사를 건네고 있다. 캔터베리 대주교는 영국 성공회 최고 성직자로, 여성이 이를 맡은 것은 처음이다.
캔터베리 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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