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화기 저온피해 막아라
김병진 기자 2026. 3. 27. 05:01


일교차 심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24일 배농가 이계길씨(67·전남 나주시 노안면)가 미세살수장치 작동 여부를 꼼꼼히 점검하고 있다. 이씨는 “이 장치를 6년 동안 사용해 꽃눈 저온피해율을 20% 이하로 낮췄고, 여름철 햇볕데임(일소) 피해 예방에도 활용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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