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청 김우민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 ‘2관왕’

한규빈 2026. 3. 27.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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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강' 강원 수영의 중심축인 김우민(강원도청)이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해 열리는 '2026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에서 2관왕에 등극했다.

김우민은 25일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 남자 자유형 800m에서 7분 46초 91로 가장 먼저 터치 패드를 찍었다.

앞서 남자 자유형 1500m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던 김우민은 남자 자유형 800m에서도 금메달을 추가하며 이번 대회 2관왕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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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청 김우민이 25일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2026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 남자 자유형 800m 결승에서 역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전국 최강’ 강원 수영의 중심축인 김우민(강원도청)이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해 열리는 ‘2026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에서 2관왕에 등극했다.

김우민은 25일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 남자 자유형 800m에서 7분 46초 91로 가장 먼저 터치 패드를 찍었다.

앞서 남자 자유형 1500m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던 김우민은 남자 자유형 800m에서도 금메달을 추가하며 이번 대회 2관왕에 등극했다.

팀 동료인 김영범과 황선우, 김준우도 나란히 시상대에 올랐다. 김준우는 남자 자유형 800m에서 김우민에 이어 두 번째로 들어오며 은메달을 수확했다. 김영범과 황선우는 남자 자유형 100m에서 나란히 골인하며 금메달과 은메달을 각각 획득했다. 한규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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