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두 얼굴 짠돌이 남편에 가슴 부여잡아 "젊은 사람이 왜 그래!"('이혼숙려캠프')[순간포착]

오세진 2026. 3. 26. 23: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p>

26일 방영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짠돌이 남편 이한울과 베트남 MZ 아내 팜티응옥늉이 출연했다.

남편은 신축 아파트 입주를 위해 1억 원을 모으느라 300만 원에서 700만 원 선의 월급에서 한 달에 30만 원을 쓰고 모조리 저금했고, 아내의 씀씀이에 힘들어했다.

아내의 거친 욕설은 사실 남편의 열 받으면 테이블을 치고 더 거친 욕설을 하는 것보다 약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이혼숙려캠프’ 서장훈이 짠돌이 남편의 폭력적인 모습을 보자마자 너무 놀라 가슴을 부여잡았다

26일 방영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짠돌이 남편 이한울과 베트남 MZ 아내 팜티응옥늉이 출연했다. 팜티응옥늉은 한국어 욕설과 거친 말투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남편은 신축 아파트 입주를 위해 1억 원을 모으느라 300만 원에서 700만 원 선의 월급에서 한 달에 30만 원을 쓰고 모조리 저금했고, 아내의 씀씀이에 힘들어했다.

그러나 반전이 있었다. 아내의 거친 욕설은 사실 남편의 열 받으면 테이블을 치고 더 거친 욕설을 하는 것보다 약했다. 처음 서장훈은 아끼며 살뜰하게 관리하는 남편에게 “젊은 분이 그러기 쉽지 않다. 남편 정도면 베스트다”, “높게 평가해야 해야 한다”라고 칭찬했다가 첫 장면을 보자마자 "잠깐만요"라고 말하더니 진심으로 심장을 부여잡았다.

서장훈은 “나 진짜 요즘 너무 깜짝 놀라고. 진짜 너무 그래가지고”라며 벌벌 떨더니 “아까 그 얘기한 거 취소할게요. 두 얼굴의 사람이네”라며 남편을 향해 극히 노여운 표정을 지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JTBC ‘이혼숙려캠프’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