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방문' 파코, 뚝배기 불고기 맛에 연신 감탄…급기야 사장님 호출

김유진 기자 2026. 3. 26.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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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에펠탑 명물로 알려진 파코가 한국 여행 첫 식사부터 한식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26일 방영된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421회에서는 파코가 친구들과 함께 한국을 방문해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파코 일행은 남산 인근 숯불고기 전문점에서 첫 식사를 했다.

파코는 앞선 인터뷰에서 "한국 음식을 많이 먹었다"며 "한식은 야채 비중이 높아 밥과 함께 먹으면 건강에 좋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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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코가 뚝배기 불고기를 남김없이 먹었다. /사진=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프랑스 에펠탑 명물로 알려진 파코가 한국 여행 첫 식사부터 한식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26일 방영된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421회에서는 파코가 친구들과 함께 한국을 방문해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파코 일행은 남산 인근 숯불고기 전문점에서 첫 식사를 했다. 파코는 일행이 구운 고기를 한 입 맛본 뒤 "진짜 맛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파코는 평소에도 한식을 즐겨왔다.

한식을 맛있게 먹는 파코. /사진=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파코는 앞선 인터뷰에서 "한국 음식을 많이 먹었다"며 "한식은 야채 비중이 높아 밥과 함께 먹으면 건강에 좋다"고 밝혔다. 실제 방송에서도 파코는 고기보다 보다 밥과 파채, 김치 등을 중심으로 먹으며 연신 엄지를 치켜세웠다.

특히 파코는 뚝배기 불고기를 맛본 뒤 "사장님, 대체 이게 뭐예요? 불고기 어떻게 해야 해요? 너무 맛있어요"라며 직접 사장님을 부르기까지 했다. 파코는 "국물이 담백하면서도 달콤한 맛이 난다"며 본인 몫은 물론 일행이 남긴 국물까지 모두 비워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본 진행자 딘딘은 "앞으로 팬들이 에펠탑 갈 때 텀블러에 불고기 넣어 가는 거 아니냐"며 "거기서 바로 먹을 것 같다"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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