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세' 최화정, 평생 55사이즈 유지 비결 "많이 먹으면 하루 굶는다" ('최화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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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화정이 먹방에도 55사이즈 유지 비결을 밝혔다.
26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맛있는데 살 안 찌는 최화정 초간단 계란 요리 레시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진짜 내가 이런 걸 안 먹는다"라던 최화정은 에그타르트 먹방 후 "너무 맛있다"라며 감탄했다.
그때 최화정은 "사람들이 늘 그렇게 많이 먹냐고, 그런데 왜 살이 안 찌냐고 하는데 내가 그렇게 늘 먹는 건 아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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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배우 최화정이 먹방에도 55사이즈 유지 비결을 밝혔다.
26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맛있는데 살 안 찌는 최화정 초간단 계란 요리 레시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최화정은 자신이 좋아하는 에그타르트를 소개, 제작진은 "너무 궁금하다. 안 먹던 언니가 이렇게 좋아하게 되다니"라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진짜 내가 이런 걸 안 먹는다"라던 최화정은 에그타르트 먹방 후 "너무 맛있다"라며 감탄했다. 이후 이를 맛본 제작진도 에그타르트 맛에 반했다.

그때 최화정은 "사람들이 늘 그렇게 많이 먹냐고, 그런데 왜 살이 안 찌냐고 하는데 내가 그렇게 늘 먹는 건 아니다"라고 했다. 최화정은 과거 해당 채널에서 "55 사이즈를 유지하고 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에 제작진은 "아예 굶을 땐 하루 확 굶지 않냐"라고 했고, 최화정은 "맞다. 그래야 또 속이 편하다"라면서 굶는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최화정은 "요거트라든지 달걀이라든지 애사비라든지 그런 걸 루틴처럼 먹는다"면서 자신의 식사 루틴도 공개했다.
그때 제작진은 "삶은 달걀란에 멸치 볶음 먹는 영상이 난리 났다"라고 하자, 최화정은 "삶은 달걀이 폭신하지 않나. 거기서 좀 아스락 하는 식감을 원한다. 그래서 그렇게 먹었는데 사람들이 되게 신기해하더라"며 웃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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