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위와 4.15점 차…'역전 메달'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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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밀라노 올림픽 8위에 오른 여자 피겨 이해인 선수가, 세계선수권 쇼트프로그램에서 3위와 4.15점 차 10위에 올라 '역전 메달'에 도전합니다.
2023년 대회 은메달을 따냈던 이해인은 6년 연속 톱10과 함께 '역전 메달'을 노리는데요.
시니어 세계선수권 데뷔전에 나선 신지아는 65.24점으로 13위에 자리했고, 세계선수권에서 3번이나 우승하고, 이번 대회를 끝으로 은퇴하는 일본 사카모토 가오리가 79.31점으로 쇼트 1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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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밀라노 올림픽 8위에 오른 여자 피겨 이해인 선수가, 세계선수권 쇼트프로그램에서 3위와 4.15점 차 10위에 올라 '역전 메달'에 도전합니다.
이해인은 밝은 얼굴로 은반에 올랐는데요.
첫 과제인 3회전 연속 점프에서 회전수가 약간 모자란 게 아쉬웠지만, 나머지 점프와 연기는 완벽하게 소화했습니다.
카리스마 넘치는 포즈로 연기를 마친 뒤, 바로 앞 심판진을 향해 '90도 인사'를 건넨 이해인은 68.50점을 받아 10위에 올랐습니다.
2023년 대회 은메달을 따냈던 이해인은 6년 연속 톱10과 함께 '역전 메달'을 노리는데요.
3위와 불과 4.15점 차인 만큼 가능성은 충분합니다.
시니어 세계선수권 데뷔전에 나선 신지아는 65.24점으로 13위에 자리했고, 세계선수권에서 3번이나 우승하고, 이번 대회를 끝으로 은퇴하는 일본 사카모토 가오리가 79.31점으로 쇼트 1위에 올랐습니다.
서대원 기자 sdw21@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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